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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424 우리 사회 전반에서의 긍정적 변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I***

아직 연수를 다 듣지는 못했으나

첫 강의를 듣는 순간,

아, 다른 선생들한테도 수강을 권하면 참 좋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원인제공자이건, 피해를 당한 사람이건

마음을 다친 사람들, 분노를 품고 사는 사람,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직원간에, 학부모님들께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함으로써

학생, 교사, 학부모의 긍정적 변화가 가능하며 

한지에 물이 서서히 스며들 듯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을 희망으로 기대해 봅니다. 

26423 마을교육공동체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a***

마을교육공동체의 철학과 개념에 대해 생각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이 주입식 경쟁교육, 학벌중심 대학서열화가

붕괴되는 단초가 된 역사적인 운동으로 기록될 것으로 믿습니다. 

26422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항이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h***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우리 아이들은 저마다의 향기로, 저마다의 방식으로 꽃을 피우므로 믿고 기다려주는게 하나의 방법일 듯 싶다.

26421 중간까지 들어본 느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r***

아직 끝은 조금 남았지만,

지금까지 연수와 함께 걸어 온 기분을 말하자면.

 

 

참, 위로가 된다 .

한줄로 요약하자면 그렇다.

봄이라 날도 좋고 학교는 학교대로 일정에 쫓기듯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날도 즐기고 학교생활도 즐기듯 보이지만

나는 교사로서 어떠한지 돌아보게 하는 날이다.

 

26420 학습 부진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i***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해 책으로 배워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섬세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많이 연구 하신 것 같아 연수 시간 동안 질 좋은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가 되어 좋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적용하며 지도하겠습니다.

26419 그동안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수업을 바라보았던 것 같아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제 수업을 바꾸고 좋은 수업을 해보고 싶어서

다양한 연수를 찾아 듣고 노력했지만

제 수업으로 돌아오면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기술적인 부분만 집중했던 것아 반성이 됩니다.

긴 고민과 생각으로 수업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조금씩 바꿔가야겠습니다.

갈 길이 멀어 보여 한숨부터 나오네요.

26418 많은 아이디어를 받고 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ch***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창의적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목표.

수업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까지의 수업 방식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다고는 했지만 적용하기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고민 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결 될 것 같아요.

26417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7***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을 안내하는 연수였습니다.

26416 수업 디자인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힘들어 보여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1차시 활동에 급급했던 지난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수업을 디자인하면서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하는데,

그 과정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힘들어 보이네요.

학교 안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분을 찾기도 현실적으로 힘이 들고요.

연수를 들을 수록 희망과 두려움이 차오릅니다.

26415 교육과정 리터러시라는 말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교육과정 리터러시라는 말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평소 수업을 준비할때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우선적으로 분석하고 교과서를 활용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행동도 미약하나마 교육과정 리터러시를 발휘한 행동이었을까요?

지금껏 교과의 성격, 목표, 내용체계를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임용 합격 이후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바로 교육과정을 검색하여 출력해두었고,

우리 교과의 핵심역량에는 형광펜으로 표시도 해두었습니다.

작은 발걸음 하나 내딛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