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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419 그동안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수업을 바라보았던 것 같아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제 수업을 바꾸고 좋은 수업을 해보고 싶어서

다양한 연수를 찾아 듣고 노력했지만

제 수업으로 돌아오면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기술적인 부분만 집중했던 것아 반성이 됩니다.

긴 고민과 생각으로 수업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조금씩 바꿔가야겠습니다.

갈 길이 멀어 보여 한숨부터 나오네요.

26418 많은 아이디어를 받고 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ch***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창의적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목표.

수업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까지의 수업 방식을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다고는 했지만 적용하기가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고민 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결 될 것 같아요.

26417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7***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을 안내하는 연수였습니다.

26416 수업 디자인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힘들어 보여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1차시 활동에 급급했던 지난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수업을 디자인하면서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하는데,

그 과정을 혼자 감당하기에는 힘들어 보이네요.

학교 안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분을 찾기도 현실적으로 힘이 들고요.

연수를 들을 수록 희망과 두려움이 차오릅니다.

26415 교육과정 리터러시라는 말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s***

교육과정 리터러시라는 말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평소 수업을 준비할때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우선적으로 분석하고 교과서를 활용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행동도 미약하나마 교육과정 리터러시를 발휘한 행동이었을까요?

지금껏 교과의 성격, 목표, 내용체계를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임용 합격 이후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바로 교육과정을 검색하여 출력해두었고,

우리 교과의 핵심역량에는 형광펜으로 표시도 해두었습니다.

작은 발걸음 하나 내딛었습니다.

26414 아이들과 함께 하는 pbl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m***

책을 읽고 막연하게 생각한 부분들을 선생님들의 수업을 통해서 이해하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26413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d***

이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는 회복적 정의가 너무 어렵게 다가오고 도대체 비폭력대화를 어떻게 시도를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이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조금 쉽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회복적 생활 교육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이번 연수를 통해 내가 먼저 달라지고 변화해야겠구나... 반성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26412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고학년 담임을 하게 되면서 글을 제대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를 만나게 되어

한글 지도 방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한글 지도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6411 비폭력대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in***


 

이 강의를 통해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회복적 생활 교육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6410 비담임도 건강한 훈육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되는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e***

학교에 같이 근무하는 수석교사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이번에 단체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교과전담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훈육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고 학생과 교사, 상황을 존중하면 왠만한건 다 해결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