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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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9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h*** | |
연수를 들으면서 제가 그 동안 학생에게 지시하거나 말하거나 공감했던 방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두고 다시 반복해서 들으며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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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8 | 제 수업에 적용해보고 싶은 부분이 생겼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s*** | |
저도 수업을 시작하자마자 활동지를 나누어주고 학생들이 교과서의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보도록 합니다, 교과서를 차분하게 읽고 핵심 내용을 파악하여 언어능력을 길러주려는 목적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먼저 한 친구의 것을 대놓고 보고 베껴쓰는 아이들을 막기 위해서 취한 조치였는데, 그러다보니 점점 떨구어지는 아이들이 생기더라고요. 혼자 힘으로 도저히 못하는 아이들도 있었던 것이죠. 그 아이들을 일일이 챙기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모둠을 활용하여 배움이 일어나게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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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7 | 훌륭한 강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e*** | |
배움의 공동체 기초 연수를 수강하지 않고 수업 디자인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생생한 현장의 사례들을 전해 듣고 배움의 공동체에 매료되었습니다 기초 연수도 수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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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6 |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o*** | |
많은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활동을 위한 노력을 보며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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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5 | 전문적 학습 공동체 업무를 맡으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u*** | |
작년에 전문적 학습 공동체 업무를 처음 맡으며 수업공개를 형식적으로만 하는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 배움의 공동체와 같은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막연히 고민만 하다가 작년 또한 형식적으로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공개 수업의 필요성과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지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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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4 | 큰 길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te*** | |
수업의 맥락, 교육의 맥락을 보여주는 연수입니다. 개별 수업 한시간 한시간에 매달리기 보다 큰 흐름을 잡고 계획했을 때 아이들은 더욱 집중하는 듯 합니다. 교사의 수준이 프로젝트의 질을 좌우하는 것 같아 더욱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직생활의 질을 다르게 만드는 훌륭한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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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3 | 감사합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li*** | |
감사합니다. 다양한 대안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을 잘 보았습니다. 공교육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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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2 | 초등8년차교사의 연수후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pi*** | |
전담교사로 3년 담임교사로 5년째 이제 막 신규티를 벗어나고 있는 교사로서 이번 연수는 국어교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국어교과는 도구 교과로서 다른 교과를 공부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적용하여 학습하는 형태로 사용하였고, 우리말이라는 생각으로 학생들이 다 알겠지... 라며 쉽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국어 교과로 학생들과 의미있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내용을 알게 되어 바로 현장에서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국어 교과를 체계적으로 가르칠수 있도록 다음 연수도 진행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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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1 | 시야를 넓혀주는 연수
ARROW ENGLISH-직무 |
lo*** | |
영어 공부 그 이상으로 생각의 전환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영어책을 찾아 꾸준히 읽으며 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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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50 | 학교와 마을은 다르지 않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h*** | |
학교와 마을은 다르지 않다. 학교와 마을은 아이들의 삶의 터전이고 성장의 터전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곳이다. 학교와 마을은 함께 아이들을 키워내는 곳이다. 아이들의 배움과 삶이 다르지 않도록 그 간격을 좁히기 위한 학교교육의 변화가 필요하고 마을의 변화와 인식, 지원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지역이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고민하고 졸업 이후의 삶과 일자리에 대한 지역의 대안도 제시하고 미래에 필요한 역량들을 수업과 삶 속에서 키워나가고 학교는 그것을 어떻게 교육과정과 수업에 담을 것인지 고민하고 마을은 또 무엇을 지원할 수 있을지 고민하여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로컬에듀라는 이름으로 지역이 마을이 과감하게 학교에 들어오고 함께해야한다고 하네요. 교사의 인식을 바꾸고 변화하는 일이 녹록지 않음을 알지만 가야할 길임을 알게 합니다. 다른 길이 아님을 알게 합니다. 내 아이가 잘되기 위해서는 남의 아이도 잘 되어야 하는 '한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학교와 마을이 하는 일는 다르지 않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연수를 듣습니다.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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