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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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85 |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는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yg*** | |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찾는 교육의 목적과 수업에 대한 방법적인 여러 경우의 수를 보여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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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84 | 수업에 대한 평소 생각을 검증하게 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h*** | |
수업에 대한 여러 이론과 실천 방법등을 수없이 듣고 배우고 30여년을 보냈다. 그럴 때 마다 이게 정말 교실 현장에 맞나? 이론가들이 교실을 얼마나 알기에 이런 주장을 하고 있지? 현장에 서있는 우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수업에 대한 방법들을 주장도 못하나? 그리고 가장 큰 의문은 교실을 변화 무쌍한 곳이라는 것이었다. 즉 수업을 하는 교사의 자기만의 순발력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었다. 그런 의미로 수업연구회에 대한 강의는 매우 의미가 있어 보인다. 배움이 일어나는 것이 진정한 수업이고 학습이기에 더욱 그렇다. 배움없는 매끈한 이론적 수업이 무슨 의미가 있으라! 감사하게도 나는 아주 오래전에 이런 수업에 눈을 떠 있었다는 것이다. 좋은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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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83 | 늘 배우는 마음으로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u*** | |
그림책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시각, 접근으로 다가올 자유학년제 2학기 주제선택활동시간에 활용해 보려고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을수록 그림책에 대한 편협된 생각에 갇혀 있었음을 인정하고 느끼며서 스스로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 그림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스스로의 기준과 사고에서 벗어나 유연한 마음과 자세로 시도를 해 볼까 합니다. 참으로 도움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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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82 | 유익한 시간이었고 존경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jm*** | |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각 선생님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연수를 하는 동안 실천해보리라 마음이 움직였지만 연수가 끝나고 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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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81 | 영화선정의 중요성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s*** | |
차샘의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영화의 선정부분은 그 무엇보다 증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영화를 선택하고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수업으로 연결하느냐는 오롯이 우리 교사들의 중요한 몫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우리 교사가 아니라면 하기 힘든 부분이하고 생각하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그 달란트를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씨앗으로 잘 퍼트린다면 얼마나 멋진 일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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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80 | 진학지도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pa*** | |
학생들에게 어떻게 지로, 진학지도를 해야할지 막연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연수가 듣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좋았고 몰랐던 사항들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또 이 연수를 통해 사회트랜드와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해서 더 심도있게 알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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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79 | 소통의 방법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a*** | |
실제사례와 연관이 되는 연수라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의 리더쉽은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에게 매우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진정한 소통에 대한 방법적인 면을 알아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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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78 | 성찰일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m*** | |
분명 무엇인가 바뀌어야하는데 아직도 첫 발을 떼기가 어렵습니다. 여전히 습관을 좇아 회귀하는 느낌을 지우기어렵네요. 학생들은 물론이고 교사인 저 자신에게도 배움과 성장은 중요한 것인데 철지난 옷을 입은 느낌처럼 끝없이 헤매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생각이 쌓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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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77 | 변화는 조금씩 더두르지 말자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do*** | |
1,2,3 매직 연수를 받으며 학생들에게 적용해보고 아~~ 이럴 때 효과가 있구나 하다가도 엉~~ 또 제자리네 라며 몇 번의 실망도 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서두른 탓일까요? 이번 연수에서 배운 화침행표를 생각하며 아이들의 권장행동이 시작될 때 칭찬을 적절히 사용하여 학생들이 학급활동에 참여하도록 꾸준히 실천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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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76 | 사랑하기에 외롭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m*** | |
현장에서 답답한 모습들을 느끼지만 딱히 행동하지않을 때가 많은데. 탁월한 사람이나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움직임을 꿈꾸다라는 말이 맘에 와닿습니다. 내려놓다. 내려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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