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7067 | 교육과정 - 수업 - 평가 - 기록 일체화 연수 수업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ad*** | |
현직교사로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육과정을 직접 재구성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하고, 수업 속에서 평가와 기록을 하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라는 것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 뿐만아니라 그 외 적인 업무시간에 많은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과정중심평가에서 말하는 일체화를 실현하기란 적당한 노력과 열정으로는 이루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안다. 교육패러다임이 바뀌어가는데, 학교를 둘러보면 몇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바가 없다. 말로만 교육혁신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현실적이고 제도적인 측면에서 교사가 마음껏 연구하고, 자기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연수를 듣고 나서 많은 부분은 공감을 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어느정도 잡은 것 같아서 좋았다. 이번 연수에서 말하는 일체화는 분명 정말 좋은 교수 방법이고, 평가 방법이지만 빛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기위해서는 다방면으로 노력해야함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
|||
| 27066 | 나와 아이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강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aa*** | |
이번 강의를 통해 '아! 맞아.', '나만 느끼는 고민은 아니구나.'와 같은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연수하며 나는 물론 아이들, 학부모 모두가 공존하고 행복할 수 있는 비법을 알 게 된 것 같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학교 생활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지치지 않는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27065 | 행복의 의미를 새롭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u*** | |
올해 우리 학교의 학생 문제가 심각하여 아픈 교사들이 많아 주변 선생님들과 함께 연수를 신청하였다. 제목이 마음에 와닿아 신청하게 되었고, 강의 듣는 내내 행복 추구하는 방법이 미숙했음을 깨닫는 순간 희망이 보였다.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니까, 훨씬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다시 또 새롭게 용기를 내어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 27064 | 실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mr*** | |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연수가 되도록 노력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7063 | 교실 성찰 교육성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1*** | |
교실에서의 교육에 관한 문제(학생에관한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교육에 대한 고민의 시간이 되었으며 나 자신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네요. |
|||
| 27062 | 나에게 꼭 필요했던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m*** | |
해가 갈 수록 학생들 생활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학습지도에 관한 연수나 일반적인 생활지도 연수는 많지만 이렇게 학급긍적 훈육법이라는 연수는 너무 바라고 듣고 싶었던 연수였다 나이를 점점 먹다보니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권위적이게 되고 학생의 마음을 알아가기 보대 내 생각이 먼저 앞서는 것이 1년의 담입을 하고 나면 나 자신에게 자괴감과 실망을 많이 했었다 칭찬을 많이 해 줘야하는지 알면서도, 긍정의 말을 해야하는지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이제부터는 학급긍정 훈육법을 학급에서 실천해보겠다 |
|||
| 27061 | 좋은 연수 감사행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sp*** | |
타 연수 기관에서도 긍정적훈육에 대한 연수를 받았지만 새롭게 정리하고 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교실에 있는 학생들만이 아닌 내 아들 딸을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 27060 | 따뜻한 말 한마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e*** | |
오늘 하루도 너무 바쁘게 보내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내일은 주변에 따뜻환 말 한마디 건넬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
|||
| 27059 | 의미있는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zz*** | |
의미 있는 연수였습니다. 대부분의 교사와 부모님들이 받침글자까지 해독을 마치면 한글을 뗐다고 생각하고 더이상 집중적인 한글학습이 없어지면 아직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학습부진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유창한 읽기, 쓰기 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이중모음, 연음, 문장 읽고 쓰기까지 꾸준한 해독학습이 기본인데 어느 정도 한글을 읽으면 한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한글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는데 유창한 읽기 까지 수행이 되어야 학교 수업에 어느 정도 참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연수는 유창한 읽기, 쓰기 단계까지 폭넓게 제시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27058 | 한번 더 생각해보게 하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le*** | |
토크형식의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몰입도가 높아지고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해주는 강의 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