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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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7 | PBL수업을 알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za*** | |
중학교에서 적용할 만한 내용을 잘 찾아보고 적용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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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6 | 점프과제에 대하여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j*** | |
단순한 학생중심활동으로 학습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점프과제로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학생들이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점프과제를 늘 고민하면서 학습지를 만들고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에 수업에 대한 반성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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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5 | 교육과정 재구성의 중요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j*** | |
학기 초에 실시하는 교육과정 재구성, 교과진도표, 평가계획 세우기를 동료교사와 함께 하지 않고 주로 혼자서 하는 편이었고 연구부에서 자료를 제출하라 하여 형식적으로 대충 하고 그때그때 해치우는 편이었다. 학생중심활동과 과정중심 평가 연수를 반복하면서 학기 초 교육과정 재구성과 교과진도표 작성, 평가게획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으며 2학기는 여름방학을 활용하여 좀더 진지하게 고민하여 준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합니다. 연수의 과정과 내용들이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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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4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e*** | |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하는 것에는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리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어떤 일부분에서라도 내 마음을 다스리고 상대방의 욕구를 잘 관찰하여 서로 회복되는 관계에서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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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3 | 배움의 공동체 알아가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u***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알아가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금은 원격으로 듣지만 집합연수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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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2 |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나서야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a*** | |
나는 지방 소도시의 오래된 마을에 살고 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동네 문방구에 가면 문방구 주인 할머니가 우리 아이가 운동장에서 뭘 하며 놀았는지 말해 주었다. 지금도 동네 병원에서는 돈을 가지고 가지 않아도 나중에 가져오라고 하며 진료를 해 준다. 내가 늦으면 이웃에 사는 할머니 집에도 가지만 아파트 위층 이웃들 집에 가서 놀고 저녁도 먹고 오곤 했다. 경비 아저씨는 아이가 학교 갔다 오면 언제 학원을 나가는지 살펴 주셨다. 그야말로 온 마을이 나서서 아이를 키운 것이다. 우리 아이게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에게 그렇게 했다. 개인화되고 파편화되는 사회에서 이제 다시 마을이 살아나야 할 때다. 우리 아이 하나만 잘 키워서 우리 아이가 행복할 수 없다. 모든 아이가 잘 커야 좋은 사회가 되고 우리 아이도 그 안에서 행복할 것이다. 특히 교육 자치가 강조되는 요즘 꼭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된다.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의 대학을 가고 지역에서 일하며 자기 가치를 실현해나가며, 가족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바로 진정한 교육자치가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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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1 | 모든 교원이 함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k*** | |
모든 교원이 한번 쯤은 들어야 할 연수라고 생각됨. 현장에서 적용이 쉽지 않지만 시도는 해보고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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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0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k*** | |
배움의 공동체를 알기 전 선생님들께서 배공이라는 말을 하시는 것을 듣고 배공이 뭐지? 라고 궁금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고자 했을 때 컨설팅으로 배움의 공동체를 접했을 뿐 여전히 뜬 구름 잡기에 지나지 않았었다. 그리고 이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 일선 교사들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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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69 | 그림책 연수와 읽기·쓰기 지도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o*** | |
최은희 선생님의 그림책 연수를 통해 학급운영에 큰 도움을 받았는데, 항상 읽기 지도에 갈증이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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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68 |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yp*** | |
어릴 때 했던 기억, 잊어버렸지만 다시 기억나기도 하고 수업에 좀더 활용해 보아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는 놀이에 새로운 놀이까지 사실 다 기억하기는 매우 어려운데요. 필요할 때 바로 꺼내쓸 수 있도록 주신 자료가 좀더 한글자료보다 연수내용 pdf 형식으로 주어졌으면 바로 꺼내쓸 수 있을 텐데 아쉬움은 조금 있었습니다. 얼마나 활용하느냐는 교사 개인의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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