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7637 연수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i***

2학년 담임을 하면서 무기력한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잘 그러지 못해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막무가내로 학습을 시키기 보다 좀 더 아이입장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천천히 함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27636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다른 교사들도 연수 참여 권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j***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가끔 들었는데 주제가 교사와 관련된 것이라 교사들도 공유하여 이 연수를 많이 듣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7635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a***

평소에 배움중심 연수를 받고 수업에 조금씩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지만, 아직 헤매고 있는 교사로서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교과의 특성에 맞게 생생한 수업 실천에 대한 강의를 들으니 구체적인 방법을 적용하여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27634 입시를 벗어날 수 없는 고등학교 수학 교육과정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r***

김형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같은 수학을 지도 하는 교사로서 생각이 많아지는데 고등학교 수학 교육과정은 대학 입시와 직접 연계되어 있어 두 가지를 함께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생부의 교과 세특의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수업을 하고 있지만 이런 활동이 수능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데까지는 매우 어렸습니다. 그래서 고3 수업은 다시 문재 해결 중심과  연계 교재 중심의(ebs 70% 연계) 교재로 수학 문제만 플고 있는 것이 수업의 현실입니다.

27633 연수를 마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g***

2003년 열린 교육을 받을 학생들의 수업을 할때부터 어려움을 느끼고 수업에 무기력한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어 고민을 많이 하였다. 수업혁신이 열린교육후 바로 수업디자인이 이루어 졌으면 15년 공백을 줄이지 않았을까...

이제부터 다시...

고민이 다시 시작 된다.

어떤 수업 디자인이 우리교과에 맞을까?

27632 다양한 시각을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lo***

영화를 활용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아이들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도록 영화라는 매체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흥미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영화교육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더 다양한 영화의 종류와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27631 배움의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r***

배움의공동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27630 무기력=회피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a***

무기력한 아이를 바라보는 교사보다 더 힘든 것은 바로 아이였습니다.

지금 누군가가 떠오르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친구에게 저도 떠오르는 교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27629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a***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권위적이고 응보적 패러다임을 가져가는 것이 아닌

회복적 대화를 통해 학급을 운영하는 것의 장점을 많이 배웠습니다.

실천까지가 쉽진 않겠지만 연수 내용 참고하여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7628 새로움...의 비타민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us***

학생을 훈육하는 입장에서 새로움과 뒤돌아봄을 배웁니다.

기계적인 대화의 일상 속에서 비타민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