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8397 | 강의식 설명이 없어서 좋네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go*** | |
강의식 설명이 없어서 좋네요 타 연수원의 직무연수보다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8396 | 학급교육과정에 대한 점검 기회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ep*** | |
습관적으로 하고 있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
| 28395 | 최고의 진로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ie*** | |
모든 강의가 버릴 것이 없는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는 연수 였습니다. 덕분에 교사로서, 부모로써 진로에 대해 알아야할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갑니다. 사회의 흐름부터 앞으로의 사회가 바라는 인재상.. 이에 발맞추어 학교는 어떻게 진로지도를 해야하는지 명쾌하게 깨달음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8394 | 작은 변화를 알아차리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gr*** | |
소규모 학교 3~6학년 학생 영어, 과학 전담을 하며 만나는 아이들 중 무기력이 심한 아이들이 떠올라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수년 전에 강사님의 책을 읽고 선생님들과 독서토론을 하며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었는데 온라인이지만 얼굴을 보며 강의도 듣게 되어 좋았습니다. 작은 변화를 알아차리고 감사해야겠다는 점과 기대 수준을 낮추고 쉼을 허락하는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28393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rl*** | |
강의식 수업의 한계를 느껴가던 중, 동료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협동학습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제 수업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수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혼자 신이 나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살아 숨쉬는 수업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 28392 | 스스로에 질문하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m*** | |
수업의 상황을 직면하지 않고 수업의 외부만을 바꾸려는데 집중하였다 스스로에 대한 자책으로 피하기만 한것은 아닐까 스스로에 질문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
| 2839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u*** | |
읽기가 더딘 학생, 읽기는 해도 무슨 뜻인지를 모르는 학생들을 보면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막막했었는데 본 연수를 통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
| 28390 | 학년중임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1g*** | |
학년중임제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
| 28389 | 즐거운 수업은 나로부터, 지금 당장 시작하겠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de*** | |
이번 연수를 통해 수많은 ~때문에란 핑계로 미뤄뒀던 것들을 그냥, 시작하면 된다고 담백하게 말해주신 정승환 선생님의 조언이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닥수=닥치고 수업을 시작하라!, 지금 당장 그냥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장전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곳 이라면 어디든 배움의 장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사의 즐거움이 선행되어야 함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저부터 즐거이 수업을 만들어가는 것, 그리고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삶을 관심있게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연수 내내 열의 가득한 선생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8388 | 현장에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je*** | |
교실에서 수업하다보면 떠드는 아이보다 더 힘든 것이 무기력한 아이였습니다. 도와 주고 싶은데 주로 훈계, 충고 였네요. 무기력한 아이들의 마음에도 잘 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들의 돕기 위해서는 교사의 인내심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