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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467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ay***

학생들과 어떻게 하면 더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육놀이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친숙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 보람찬 연수였습니다. 

28466 영상이 끝겨서 진짜 연수 받기 힘이 듭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p***

이오덕 - 23번 공부하고 있습니다.

4번과 5번 수업의 영상이 중간중간에 끊기고 멈추어서 너무 듣기가 힘들고, 조금 기다리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버리고, 보았던 것은 건너뛰기 위해 중간으로 이동하려 해도 이동도 안됩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듣다가 보면 다면 정지되고 여러번 듣고 있으려니 너무 화가 납니다.

 

왜 영상들마다 이렇게 중간 중간 멈추고,  목소리가 끊어지고 그러는지요?

28465 과연 아이들은 한글을 모두 익히고 와야 할까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u***

아이들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한글을 모두 익히는 것이 당연하다는 우리들의 인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언젠가부터 한글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을 편견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던 제 시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기 위해 학교에 오는 것인데 가르치는 것에 너무 인색했습니다.  오늘도 따로 저와 공부하는 그 녀석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는 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

28464 문자지도에 대한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을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글씨를 모르고 책을 못 읽는 더딤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책임감이 생깁니다. 그동안 아이와 가정을 원망하는 자세를 버리고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꾸준히 잘 가르쳐서 완성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으로는 연수가 부족해 보입니다.

결국 교사의 몫으로 고민이 다시 넘어오네요.

하지만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례 나눠주신 강의와 사례 참고하여 보다 노력하는 자세로 아이들을 대할 것 같습니다.

 

28463 흔들리며 피는 수업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a***

교사로서의 나의 내면을 재점검하고 다시 목표를 설정해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연수...

듣는 동안 스멀스멀 희망과 용기가 피어났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내가 어떻게 바껴야될 지 수업을 어떻게 변화시켜야될 지 다시 흔들리는 나의 내면, 나의 수업...

암튼 고민하게 하고 애쓰게 하는 연수라 도움이 많이 되는 듯 하다.^^

28462 좋은 강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a***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회복적 교육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28461 유익한 연수 잘 받았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no***

그림책의 의미와 교육정 가치를 잘 이해 했습니다.

28460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nt***

민주적 학교운영에 대한 토론의 토론으로 학교 운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의 자치활성화에도 교사들의 인식전환이 필요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28459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y***

학급운영과 교과수업을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에 미숙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회복적 교육과 비폭력 대화에 대해 깊이있게 알게되었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458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u***

알차고 재미있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각에서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 뜻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