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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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95 | 놀이를 통한 밝고 따뜻한 인성 키우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i*** | |
딱딱한 공부는 싫다. 요즘 학생 모두의 의견이다. 즐겁게, 재미있게 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멤버로서 서로 존중하고 서로 도우며 귀하게 여기는 단체 활동에 이르기까지 자연스런 생활 놀이를 통해서 학생들의 인성까지 어루만지는 교사가 되고 싶었다. 말랑말랑하고 따스한 아이들의 감수성에 유쾌하고 따뜻한 인성을 더할 수 있는 놀이의 수업에 끌어옴으로써 학생들의 부족한 오프라인의 체험 기회와 더불어 성취하고 더불어 보람을 느끼는 폭넓은 교실 수업의 장면을 이루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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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94 | 지식이 삶이 되는 경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wi*** | |
혁신 학교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교육의 모든 변화는 결국 지식이 내 삶으로 다가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식으로 알게 된 공동체가 아닌 내 삶이 공동체로 살아가는 것 어렵다는 것보다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어 나아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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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93 | 가르침이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m*** | |
처음 교직에 들어섰을 때는 '교사'라는 의미는 '가르치는 사람'으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가르치는 것' 뿐만 아니라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동료교사 등등. 이 모든 이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세상속에서도 도태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에서도 많은 가르침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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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92 | 영어 말하기의 부담을 줄여준 연수
ARROW ENGLISH-직무 |
wo*** | |
항상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새롭게 이해하고 시도해보면서 점점 영어에 대한 마음이 편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유익한 강의 2탄도 기다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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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91 | 수업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운영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h*** | |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수업의 디자인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몇몇 주제에 대해서는 흥미가 생기기도 해서 교직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주변의 친한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여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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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90 | 나의 독서교육 성찰의 시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i*** | |
구수한 이야기를 내내 편하게 들으면서 나의 독서교육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한 편한 연수였습니다. 적으면서 잠깐씩 멈추었다가 나의 독서활동을 생각해 보면서 새롭게 추가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배움의 성장과 기쁨을 맛본 귀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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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89 |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i*** |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중등 독서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수였지만, 초등교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중등에서는 저렇게 독서교육이 이루어짐을 알고, 초등에서 학생 수준에 맞는 배움중심 독서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에서부터 독서교육이 이렇게 이루어진다면 중등에서의 독서교육과 연계되어 훨씬 학생들이 수월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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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88 | 과거부터 지금, 미래를 바라보게 해준 고마운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mi*** | |
교사란 직업을 가지고 살아온지 10년차, 짧으면 짧고 길다고 보면 긴 시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서 살아 왔습니다. 문득 지치고 마음이 공허한 제 모습이 싫어질 때 이 연수를 만났어요~ 울다가 웃다가 보니 벌써 연수가 끝나버려 아쉽기만 합니다. 주변 동료 선생님들께 많이 권해드리고 싶은 연수였고 내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앞으로 좋은 수업친구를 많이 만나고 싶다고 희망을 가져 봅니다.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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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87 | 연수 내용에 반대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o*** | |
5강 퀴즈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교사와 아이들과의 연대'에 대한 설명으로 내용이 맞으면 O표, 틀리면 X표를 선택하시오. 교사를 행복하게 하는 최고의 핵심존재는 교사 자신이다. 저는 당연히 O를 눌렀습니다. 하지만, 틀렸다며 주어지는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답: X, 교사를 행복하게 하는 최고의 핵심존재는 학생입니다. 학생의 성장과 성공이 교사로서 지상 최대의 행복이 되며, 교사는 학생과 한 편으로 학생과 같이 연대되어 있는 것이 큰 치유이자 행복의 원천이 됩니다. 교사를 행복하게 하는 최고의 핵심존재는 학생이 아니라, 교사 자기 자신입니다. 저는 저 퀴즈 이후로 연수를 귀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클릭질만 했지요. 들을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해당 연수내용이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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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86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gg*** | |
10여년 전쯤 법륜스님이 전국을 돌며 100문100답 즉무즉설을 하신적이 있었다 개신교에 적을 두고 있으면서도 강의가 좋아 조금 먼 장소까지 찾아가 강의를 경청하곤 했었다. 법륜스님의 좋은 강연을 교육과 연관지어 연수로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교사의 자기계발이나 취미와 관련한 연수도 개설되었으면 하는 희망사항을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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