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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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03 |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ARROW ENGLISH-직무 |
s9*** | |
매 시간이 너무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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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02 | 독서교육에 관한 가려움을 긁어주는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un*** | |
평상시 온라인 연수를 들을 때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큰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연수는 평상시 독서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책으로 접했던 송승훈선생님 연수라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1정 연수를 들으면서 10년정도 전에 직접 뵈었을 때도 참 대단하시다. 나도 저렇게 아이들에게 접근해 봐야 겠노라고 막연하고 생각해왔었는데, 실천이 잘 되지 않아 고민하던 중 이번 연수를 들어보니 내가 어려워하고 있던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그리고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 지에 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중학교1학년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기에 글쓰기와 독서 교육에 독후감쓰기 지도를 자주 하게 되는데, 내가 바로 송승훈 선생님이 지적해주신 실패한 독후감 교육을 하고 있는 교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글을 지도함에 있어 1:1 피드백을 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들었답니다.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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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01 | 연수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a*** | |
요즘 목이 참 안좋다. 조용히 하세요. 청소 깨끗하게 하세요. 하루에 30번은 넘게 외치는 소리들 때문이다.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생각했던 이 모든 것들이 결국은 교사인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끌고 가려고 그랬나보다. 우리 반이 다른 반보다 수업태도가 좋았으면 좋겠고, 우리반이 다른 반보다 깨끗했으면 좋겠고, 우리 반이 다른 반보다 선생님말씀을 더 잘 들었으면 좋겠고, 우리반이 다른 반보다 나를 더 좋아했으면 좋겠고! 교사로서 당연히 가져야할 욕심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로 부터의 좋은 평가를 의식한 것들이었음을 깨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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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00 | 원어민처럼 생각하기
ARROW ENGLISH-직무 |
fl*** | |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책을 학교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어보고 연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직독직해라는 말로 거꾸로 해석하기 방법으로 매번 수업에 임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여전히 같은 방법으로 해석을 하니 뭔가 죄책감?이 든다 할까요?! 동시에 초등학생은 가능하겠지만 고등학생도 가능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이미 익숙해져 있는 방법을 깨부수는 절차를....평가 및 진도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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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9 |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y*** | |
교사로서 열심히 가르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살았던 지난 15년간의 삶을 되돌아보고, 내 수업에서 아이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지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고민해보게 한 연수였다. 30시간의 연수를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내가 가르치고 있는 학교의 아이들에게 적용해보는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되도록 실천해야겠다. 한 명의 아이도 소외시키지 않는다는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매료되어 본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연수를 듣는 내내 내가 지금부터 실천해야 할 수업철학을 발견했다는 기쁨이 내 마음속에 가득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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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8 | 반성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s*** | |
힐링이 필요해서 신청했던 연수인데, 업무 과다를 핑계로 꼼꼼히 듣지 못해 아쉬웠고 반성합니다. 다시 보기로 제대로 공부해 보겠다고 다짐하며, 좋은 연수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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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7 |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y*** | |
그동안 만났던 한글 미해득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작정 가르치려 든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알게 되었고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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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6 | 그동안 고민했던 많은 것들에 대한 어느 정도의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ha*** | |
교과뿐 아니라 담임 그리고 학부모 상담 등 항상 고민해 왔던 많은 부분들에 대한 방향을 이번 연수로 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뜬 구름 잡는 막연한 해결책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활용했던 구체적인 사례나 팁들을 제시해줘 실제 교수-학습 상황이나 담임 업무 등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로 애들에게 조금 더 다가 설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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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5 |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고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i***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올해 처음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전반적인 부분들을 깊이있게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실에서 꼭 실천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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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4 | 다양한 의견 교환이 생명인 듯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y*** | |
나의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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