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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686 화면창이 너무 늦게 떠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y***

연수 마지막까지 로그인에서 학습하기 창을 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른 원격 연수에 비해 너무 늦게 뜨네요~~

요 부분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연수 점수 평정점수 탭이 어느부분에서 열려서 작성할 수 있는지 안내가 안되서 찾기 힘듭니다.

한번더 연수생입장에서 찾기 쉽도록 이수 탭 안내 창이 있었음 합니다.

29685 교직에 첫걸음을 시작하면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to***

교직경력이 1년차인 제게 많은 도움을 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은 지루한 수업을 버티지 못하고 많은 학생들이 자거나 포기해버리는 학생들을 볼 수 있어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면서 발전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9684 정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h***

대다수의 선생님들은 학교자치와 민주주의의 걸림돌이 관리자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가 하면, 관리자들의 대부분은 민주적 학교문화와 공동체 운영을 위해 과감히 권위를 내려놓고 있다고 주장한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괴리들의 간극이 점차 엷어질만한데도 그렇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의 선생님들이 원하는 자치와 민주주의가 관리자들이 원하는 그것과 개념이 크게 다르질 않을텐데도 서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일지도 모른다. 나부터 먼저 주인이 되려는 노력, 나부터 먼저 책무를 지니려는 노력이 뒷받침이 될 때 서로 존종하고 배려하며 이를 통해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지 않을까 싶다. '교육과정의 생산자로 참여하라'. '학생의 임파워먼트를 세워라'는 학교사례는 던지는 시사점이 많았다.

29683 교수평기 일체화의 길을 보여주는 유익한 연수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s***

감사합니다. 다양한 사례와 경험들을 들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29682 정신이 번뜩~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y***

짧진 않지만 교직을 걷고 있는 제게 여러 선생님들의 배움 중심 수업을 공유 해주신 교육 철학 및 방법들을 보고 들으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어떨 땐 정신이 번뜩, 어떨 때 감동의 물결로 물들기도 하였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주신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에 감사드리며, 제 삶에도 제 수업에도 물들여 보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681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t***

항상 학생들에게서만 문제를 찾았었는데

 

제가 먼저 부족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29680 집단지성의 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lu***

'재미교육연구소' 

재미와 의미의 교차점을 찾는 것은 나에게도 오래된, 그리고 앞으로도 불변할 숙제이다. 특히 초등은 학년간 이동을 할 때마다 그 갭이 너무 커서 더 자유롭지 못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중학년을 하다가 고학년을 맡게 되면서 교육과정 성취기준 도달에 대한 고민, 좀 더 비판적인 사고와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한 수업, 그렇지만 재밌게 시작하는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신선한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다만 어떻게 시작하지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을 직접 해결해주는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연수를 진행해준 선생님들,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는 이땅의 모든 배움을 추구하는 선생님들을 응원한다.

29679 놀랍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k***

이렇게 많은 선생님들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놀랐습니다.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이제 해야 할 일이 많아졌네요.

 

잘 들었습니다.

29678 남의 시선에 대한 완벽주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s***

나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많은 인내가 필요한지...

타인에게는 있고, 나에게는 없는 것이 왜 이리 많고 부러운지...

하나씩 하나씩 소박하게 그 격차를 좁혀가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나를 하나씩 하나씩 받아들이고 채찍질만을 하려고 너무 아둥바둥 하지 않기를...

 

뚜벅 뚜벅 한 걸음씩 내가 나에게로 걸어가 민낯의 나를 만나보며 얘기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9677 원어민처럼 생각하기
ARROW ENGLISH-직무
fl***

출근을 하면서 goodmorning special을 듣는 편인데 애로우 잉글리쉬 연수를 들은 후에는 헤드라인 뉴스를 들을 때 들리는 순서대로 이해하려는 제 모습을 보고는 이 연수가 효과가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