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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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25 |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이 많았던 연수
구)[상시연수]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o*** | |
놀이의 종류와 자세한 설명 등이 많아서 좋았지만 다음으로 넘어가는 시간이 너무 짧아 영상 집중에 오히려 방해가 됐음. 영상이 너무 옛날 영상이어서 업데이트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반영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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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24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o*** | |
막연한 내용들이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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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23 | 내가 행복해야 너도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u*** | |
그동안 참 여유없이 학교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우선 그날 그날의 해야할 일들에 쫒겨 내 자신 행복하다는 느낌이 없이, 그러다 보니 조급하고 욕심내게 되고 이제는 조금씩 여유를 갖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나를 만나는 모든 아이들이 더불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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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22 | 친절함과 단호함 사이를 오락가락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po*** | |
이 연수를 디딤돌 삼아 친절함과 단호함이 균형을 이루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제가 비난하고 소리지르는 방식으로 훈육을 해왔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지적하느라 도움을 많이 주지 못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비난, 지적 보다는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질문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긍정훈육 관련 책들을 구입해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연습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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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21 | 책으로 떠나는 여행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b*** | |
교사로서 부모로서 언제나 독서를 강조하지만 정작 나는 얼마나 제대로 책에 대해 알고 독서를 하고 있는 지 되돌아보게 된 연수였다. 교과활동과 독서의 연계, 생활지도와 독서와의 연계 등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번의 배움을 실천하며 즐겁고 알차게 책을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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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20 | 연수를 듣고나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a*** | |
협동학습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간 현장에서의 경험들이 명확하게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서 얻은 것들을 많이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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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19 | 꽃 피는 학교 공동체를 꿈꾸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c*** | |
늦게 시작한 학교 생활이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이 연수가 표류를 끝내는 계기가 되길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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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18 | 강의 내용은 참 좋고 훌륭한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한 차시가 14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면 실제 강사님의 강의 페이지인 6-10페이지를 제외하고는 불필요 했습니다. 한 차시마다 몇페이지 이상으로 구성 되어야하는 무슨 법칙이라도 있는 건가요? 억지로 만들어 낸 느낌입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넘겨서 6페이지로 넘어가 강의만 들었더니 그냥 패스했던 부분이 어떤 거는 통과되고 어떤 거는 통과가 안 돼서 진도율 100프로를 위해 또 클릭하고 또 클릭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솔직히 강의도 세페이지로 쪼개서 듣다가 클릭하는 것도 거북스러웠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에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지 행복한 연수원이 아니라 복창터지는 연수원이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강사님의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망정이지 꼭 시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강의 내용에 2010년도에나 나올법한 내용이 있던데...이 영상 언제 제작 된겁니까? 업데이트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요즘 교육사조나 사회적 상황이나 아이들 상태나 얼마나 급변하는데 이거 최근 영상 아니지요? 쓴소리를 개선점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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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17 | 학습 부진이 아니 공부상처가 많은 아이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a*** | |
올해에 도간 이동으로 정말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 힘든 1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수업 중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보면서 낙담하고 있는 중에 들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연수! 학습 부진이 아닌 공부상처가 많은 아이들! 이라는 표현을 들으며 학생들이 행동들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학생들은 그나마 공부에 대한 상처가 적었거나 상처가 많았어도 기가 약해 나에게 반항하지 못하고 끌려 왔었던 학생들이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 만난 학생들은 좋은 의미에서는 민주화가 너무 이루어진 학생들, 자기주장이 확실한 학생들이다 보니 수업 중에 자신의 힘듦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었구나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 1학기 초에 이 연수를 들었었다면 학생들에게 조금 더 도움을 줄 수 있었을 텐데 또 내가 덜 스트레스를 받았을 텐데 아쉬움이 들었다. 이 연수를 통해 나에게 뚜련한 실천은 아직 없지만 학생들을 보는 관점이 바뀐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넷 연수를 들으면 복습을 거의 하지 않는데 이 연수를 꼭 복습해서 내년에 만나는 학생들에게는 올해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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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16 | 학교자치는 교사가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 그 자체로 이어져야 한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i*** | |
기존의 전통적 학교관에서의 학교자치는 '학생회'였습니다. 학생들의 대표를 뽑아 형식적인 회의를 해 나가고, 여기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주체의식을 갖지 못했습니다. 학교자치가 잘 실현되는 학교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게 됩니다. 우리 학교이기 때문에 알아서 규칙을 만들고, 지켜 나갑니다. 얼마 전 연수 중 학교 교장 선생님, 교무 선생님과 우리학교에서의 학교자치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방향이 좀 더 뚜렷해지는듯합니다. 돌아오는 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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