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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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05 | 도움을 많이 받은 연수였습니다!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h*** | |
연구부장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된 연수였지만 연수를 마치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특히 학급회의 하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자극을 주었습니다. 세종대왕의 이야기로 학급 회의를 시작하는 모습이 너무 신선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학급 회의를 원형으로 진행하시는 방안도 획기적인 방법 같습니다. 제가 학급회의를 진행할 때는 항상 앞에 회장이나 부회장을 배치하고 진행하여 딱딱했는데 연수에서 진행하는 회의는 부드럽고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연수에 들은 내용을 적용하여 학급 운영 시에 꼭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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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04 | 즐거운 연수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61*** | |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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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03 | 아름다운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u*** | |
평소 교직에 대해 생각하던 고민 걱정 우려를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을 배우면서 조금씩 해소할수 있었던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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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02 |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 되기 연수를 마무리하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o*** | |
교직경력 20년 차 가까이 되는 교사 입니다. 여려 경력으로 수업에 점점 자신감을 가져가는 이 시기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조금 시간 지난 내용이 있긴 하지만.... 20년의 시행착오 + 그리고 이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연수 = 더욱 자신 있는 수업과 학생들과의 만남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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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01 | 다양한 협동학습 활동에 대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jh*** | |
연수를 듣고 제공된 다양한 수업사례들과 함께 진정한 협동학습에 대해 생각해보고,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수업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더욱 효과적인 협동학습을 계획해봄으로써 매우 유용한 연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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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0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u*** | |
교사들간의 협의를 통해서 다양한 수업 모형을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교사가 중심인 수업이 아닌 학생이 중심인 수업이 무엇인지 좀 더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새내기 교사인 저에게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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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99 | 재미있는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pm*** | |
유치원에서도 재미라는 말이 가볍게 느껴지던 지금...놀이중심 교육과정으로 바뀌면서 아이들 입장에서의 진정한 재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고학년 프로젝트 수업이지만 그 본질적 의미가 많이 응용이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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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98 | 놀이를 수업단원과 연결시켜 집중도 높이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e*** | |
프레네 가정 결과 놀이를 활용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다른 모둠과 함께 연결하면 웃을 수 있는 장면이 연출되 즐거운 분위기가 될 것 같고 수업 주제와 연결하면 효과를 높일 것 같다. 수업시간에 활용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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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97 | 유익한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o*** | |
시간이 부족해서 많이 듣지는 못했지만 방학기간에 다시 복습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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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96 | 변화를 이끄는 마음의 심폐소생술_역설과 긍정 / 환대 참여 존중 / 격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to*** | |
심폐소생술CPR이라는 표현 속에 작은 생명을 긴급히 살리고픈 선생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긴급한 치유의 도구인 '역설과 긍정, 환대, 참여, 존중, 격려'의 방식과 의미도 새롭게 들어왔습니다. 내 앞에 있는 존재에 대해, 그 자체의 온전함으로 바라보지 못한다면, 온전한 환대, 온전한 존중과 격려가 가능할까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강의 감사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지금 만나고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 좀 더 겸허하게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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