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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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5 | 수업코칭의 도움.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se*** | |
교사의 첫번째는 의무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업을 하다보면 만족되는 수업이 있는가 하면 만족하지 못하는 수업도 많지요. 남에게 드러내서 고쳐야 될점이라든지 조언을 들어야 하는 부분을 허물 없이 의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나 지적을 받을까 혼자서 여러가지 방법 시행보고 끝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이번 연수를 통해 느낀게 있다면 수업코칭 선생님들께서는 왠지 말을 잘 들어주는 의사선생님 같은 느낌이 느네요.. 아주 편하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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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4 | 강추합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da*** | |
학급이 더 행복했으면 하고 바라는 선생님들 꼭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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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3 | 방향을 잡아주는 연수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da*** | |
혼자서 힘들고 낑낑댔던 문제들을 마치 함께 논의하는 것처럼 친절하게, 마음도 치유해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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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2 | 힐링이 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연수였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지금 듣고 있는데 너무 힘든시기를 보내고 지내고 있는지금. 제가 이 연수를 선택한 목적? 목표에 맞게 너무나도 불확실하고 불분명했던 제 마음을 읽어내려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김현수 교수님께 너무 감사하고 에듀니티의 기획력에 감사합니다. 여러 교사들에게 이 연수를 전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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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1 | 또다시 배움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l*** | |
수업에 대한 고민... 언제쯤이면 누구들처럼 자신 있을까? 한분야 16년이면 고수라고 개콘에서도 말하던데, 30여년간 수업을 하면서도 아직까지 늘 부족한 것은 나의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해 갈수록 달라지는 교육제도, 아이들.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고민과 연구 속에서 그래도 조금씩 해결방안을 찾아간다는 것. 3여년 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어설픈 배공수업. 왜 배공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확신과, 나와 함께 하는 동료교사가 있다는 믿음으로 남은 교직에서는 배움이 삶이 되는 교육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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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60 | 오프라인 강의 듣고 복습하기 위해 다시 온라인 강의 수강하였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jd*** | |
매주 토요일 학원을 다니며 세 달 수업하였습니다. 일단 교사로서 최재봉 선생님의 강의 준비, 교육 자료 구성, 내용 전달 기법 등에 감명을 받아 제 수업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으로는 전치사, 과거 분사 등의 강의가 인상적이었고, 실제로 영어 소설을 읽는 데에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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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9 |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fu*** | |
공부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법에도 다양한 의미가 있고, 학생의 관점에서 공부를 어떻게 안내하고 지도해야하는지에 대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실제 뇌에서 일어나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을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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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8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s*** |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실제 교실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상세히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회복적생활교육은 한번에 이루어 지는게 아닌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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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7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ad*** | |
초등 저학년이라 적용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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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56 |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nd*** | |
처음 담임을 맡으면서 어려움을 느끼던 부분의 해결책을 조금이나마 찾은 거 같아 기쁩니다. 내년에 새로운 학교에서 또 담임을 맡는다면 올해보다 좋은 담임이 되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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