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0595 협력적 해결방법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e***

소수의 의견을 모두 반영할 수 있고 단계별 지도가 가능하며 화내지 않고 학생들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처음엔 훈련이 필요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꼭 활용해볼만한 방법이다

30594 위안이 되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a***

교실에서 배움이 일어나야 한다. 요즘 나의 화두다.

학생뿐만 아니라 나도 배움이 일어났으면 했다.

한계를 느끼고 아이들을 대하면서 자주 좌절했었다.

다시 일제식 수업으로 가기는 싫고 수업 준비로 아이들에게 소홀한가 반성만 하고 있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나는 그렇지 않구나 하는 생각에 위안이 되었다.

배운 거 실천하면서 또 한걸음.

30593 마법같은 PDC!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a***

  PDC를 실천하며 우리반이 놀랍도록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문제행동에 즉각적인 처벌을 내리지 않고 그러한 행동을 한 아이의 감정을 묻고 공감한 다음 함께 해결책을 찾는 활동을 하니 한명의 학생도 저항감을 나타내는 학생이 없었습니다. 두 아이가 다툼을 하여 중재를 할 때에는 얘가 먼저 그랬어요.라는 말을 하지 않고 각자 '나는~ 해서 ~해.로 말을 하게 하였습니다. 즉, 이러한 상황 때문에 나의 감정이 어떠하다는 말을 각자 하게 한 것이고 그 이후에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하지?라고 물으니 서로가 미안한 점을 자발적으로 사과하고 서로가 마음이 상했던 부분을 알게 되어 다음부터는 조심하겠다고 말하더라구요. 거의 모든 상황에 아주 잘 적용을 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우리반 아이들은 우리 선생님이 가장 중재를 잘하는 샘이고 공평한 샘이라고 하더라구요. PDC를 하게 되니 교사가 처벌을 내리는 사람이 되지 않아 아이들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할 수 있었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않아 에너지를 소진하는 번아웃도 되지 않고 늘 건강한 감정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생활지도가 이렇게 되니 당연히 교과지도도 수월하고 수업중 경쟁이 아닌 협력을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가슴뭉클하기도 하였습니다. PDC를 배우며 교사가 사용하는 언어를 조금만 바꾸었을 뿐인데 결과는 기적과 같았습니다. 이제는 어떠한 학급을 맡아도 어떠한 아이들을 맡아도 두려움이 없어졌습니다. PDC라는 무기를 장착했으니 천군만마가 따로 없네요. 내가 이렇게 변한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교장교감님께서 내년에는 생활부장을 맡아 학폭업무를 담당해달라고 하네요. 예전의 나였다면 우울증에 걸릴까봐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을텐데 PDC를 배우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래서 생활부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마음이 다친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대해보렵니다. 김성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30592 정유진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연수^^
ARROW ENGLISH-직무
yo***

너무 좋은 연수 추천해주셔서 3학년 딸과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벌써 영어 귀가 트이는 기분이 드네요

좋은 연수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591 주제의식이 필요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w***

교사의 외로움과 힘듦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 또 시와 그림작품으로 스스로를 치유함으로써 다시 일어날 힘을 차오르게 만드는 힘이 있는 강의였어요. 교사가 삶의 주제의식을 가졌을 때. 수업에서도 주제의식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네요. 수업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갑니다.

30590 뜻밖의 만남이었습니다.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he***

사소한 장면들, 교육과정에 대한 왜곡된 시선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참 연수였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콘텐츠로 다시 만났으면 합니다.

30589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jy***

자칫 수업과 관련없는 놀이만 할 수 있는데 수업시간에 활용할때의 유의점을 설명해주셔서 더욱 도움되었던 연수였습니다. 가끔 수업에 놀이를 적용하다보면 수업시간을 되려 잡아먹을 때가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떤 점이 부족했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 새로운 놀이들을 배웠고 실제 놀이를 수업에서 적용해서 수업이 좀더 다채롭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싶습니다.

30588 아직도 가야할 길...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hk***

첫 맛보기를 시청하면서 엄청난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공교육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업 중의 하나이었기에...학습부진 문제와 학습자의 참여도 증대...학습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더라도 풀이지 않는 숙제...강의 들으면서도 시원하게 해소 되지 않는 문제는 현장의 무기력감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흥미롭고 개인차에 알맞는 수업을 제시하고 도와줄 것인가? 공교육이 바로 서서 사교육 문제와 학생들이 숨쉬는 것처럼 공부는 나를 위해 해야하는 당연하고도 즐거운 일이라는 그 이상적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지 ...

아직도 가야할 길이 먼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질문, 전환 등 강의를 통해 많은 것들을 다시 한번 제시해주신 박소장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30587 그림책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mi***

그림책을 일독 이독 삼독하며 그동안 쉬이 지나갔던 그림책들을 한번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대화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찬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0586 유익한 연수. pdc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i***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 가는데 과연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데 이번 연수는 많은 소재를 던져주네요.  유익하게 하나하나 들었고,  몇가지는 다시 들으며 생각을 구체화해야 할 듯 합니다.  특히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게 하는 활동등은 학급에서, 수업에서 모두 사용해봐야 할 듯 하고요, 내년 새학기가 기다려 집니다.  다음의 심화과정이 안내되어도 참여하고 싶네요.

그리고 책들이 몇가지가 있는것 같은데 어떤 체계로 읽어야 할지 조금 막막해서 책의 위계도를 안내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