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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115 내 교실, 내 수업부터 시작하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my***

너무도 당연하게 사용하는 민주주의라는 말에 대하여 고민하고 학교 교육을 민주주의라는 관점에서 성찰하여  더 나은 교육을 실천해보자는 새로운  방향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너무도 광범위하여 이를 학교에서 어떻게 구현할 지 버겁게 느끼기 보다는

교사와 아이들의 수업의 현장에서 민주주의가 추구하는 덕목들이 나타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것이 첫 걸음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수업 역시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생들이 배워할 것들이 무엇인가 고민했을 때

자유, 평등, 존중, 다양성, 행복, 성장 등의 가치를 아이들이 내면화 할 수 있도록 수업 내용을 설계할 뿐만 아니라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생활 모습과 태도들이 그런 가치를 반영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강의들을 듣고 나에게 적용하고 싶었던 것은

작은 것부터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봐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 학교는 일주일에 하루 체육복을 입는 데 어떤 요일이 체육복을 입으면 좋을까? 라고 아이들에게 물어서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다.

이런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학급학예회를 구성할 때도 교사 혼자의 아이디어로 행사를 진행하기 보다는

함께하는 대화, 생각 모으기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중심이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고 자신들의 의견이 실행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존중받는다는 것, 공동체의 힘과 연대감 등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내 교실에서 먼저 민주주의의 덕목들이 실현되고 내면화되도록 하며, 수업 내용 역시 그런 부분들을 다루어 가게 하고 싶다.

 

또 나아가 학생자치회 역시 특정한 선발집단의 모임의 성격을 버리고

아이들 모두가 동등한 의견을 가진 주체자로 설 수 있도록 발전해 가야 할 것이다.

 

우리학교가 추구하는 방향과 가치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하며 함께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구성원으로 대우해 주면 좋을 것 같다.

 

 

31114 배움중심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i***


평소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잘 참여하고 좋아하여 그렇게 수업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환경이 열악한 학교로 이동하여 학생들의 엄청난 무기력에 직면하면서 나의 수업 한계와 학생들과의 관계를 살피게 되었습니다. 학생들과의 관계형성, 수업의 어려움, 교사의 한계를 느끼며 힘들 때 동료의 추천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많은 사례들이 도움이 됩니다.


31113 막연했던 교사 생활에 해답이 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ok***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교사생활 7년차가 된 교사입니다.

그간 6년동안 교사생활을 했었지만 1년이 해외파견이었고, 2년 반이 전담이었어서

사실 담임 경력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특별한 준비 없이 무턱대고 했어서 학급 경영에 어려움도 많았고

실패했다는 생각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서 항상 담임 맡는 것은 더 어렵게만 생각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을며 왜 진작 지니쌤 연수를 들을 생각을 못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혹은 교대 시절에 이런 강의 하나만 있었어도 제 교직 인생이 달랐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막연하게 나는 어떤 교사인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학급 운영 방법을 설명해주셔서 오히려 애들을 하루빨리 맞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동안 안정적인 학급 운영 방법이 없었어서 특별한 수업 방법만 찾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급 운영이 잘 된다면 오히려 수업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발전하여 이렇게 알찬 강의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

31112 꼭 필요한 연수~~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s***


코로나로 세상이 떠들썩한 요즘, 재택근무로 시간도 여유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복적생횔교육, 회복적써클 등 아이들 생활지도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NVC를 아이들과 대화할때 적극 활용해보아야겠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들어야겠습니다.

 


31111 학교에서 누구나? 고민하던 사례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jk***

학교에서 한번쯤은 경험하고 고민했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 공감이 가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만 이런걸로 힘들고 고민하는 걸까...생각하곤 했는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임을 알고 위로받고 갑니다.

31110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y***

좋은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잘 한글지도에 잘 활용하겠습니다.

31109 한글 교육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w***

그동안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했던 과정을 돌아보면서 교사의 역할에 대한 성찰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한글 지도에 대한 많은 배움이 있었고 더 많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31108 참된 민주주의를 위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o***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적인 학교..

많은 고민과 실수와 경험들이 쌓여서 잘 만들어 가야 할것 같다.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사가 변하고, 학생이 변하고, 지역사회가 변해갈때 참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민주주의 꽃인 회장선거에서도

지키기 못할 공약을 남발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킬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협조하고 도와주면 좋을것 같다.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31107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co***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고, 이미 익숙한 내용도 많은 연수였지만 전반적으로 유익했습니다.

아는 내용이더라도 연수로써 듣게 되니 다시 생각해 보고,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실감나는 상황극 덕에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연수 들었습니다.

31106 PDC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네요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je***

1년 전에 PDC를 공부하는 선생님께 잠깐90분 정도 연수를 들었을 때는 확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울 점이 많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회적기술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0시간짜리 연수를 듣고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