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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245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zu***

수업시간에 극도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볼 때마다 분노하기도 하고 답답해하기도 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그럴 수도 있다며 아이들을 이해한다는 핑계로 방치하기도 하는 등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생각은 진지하게 해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31244 혁신학교에 참여하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u***

혁신학교에 참여하면서 함께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우리 자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243 회복적 생활교육의 필요성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gd***

코로나로 사태로 인해 재택근무로 출퇴근 시간이 절약되어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은 아이들의 공감 능력과 아이들의 정서적 발전과 공동체로서 학급을 이끌어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31242 민주시민의 자질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s***

ㅣ학교에서의 민주시민의 자질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3124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bl***

코로나로 재택근무 및 학교 출근 중 짬짬히 시간을 내어 들은 연수입니다.

학기 시작하면서 처음 6학년을 맡게되어 걱정이 많아서 선택한 연수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무사히 끝나고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 이 연수를 바탕으로

좀 더 나은 학급운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1240 생각할 거리가 많이 생긴 느낌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w***

학습부진이라는 말과 교수부진이라는 말을 찬찬히 되새겨봅니다. 

일년동안 새롭게 만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다짐하게 만드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1239 딱 좋은 연수, 학교자치 이야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3월 1일자로 민주시민교육 업무를 맡으면서 긴장도 하고 또 두려움도 컸습니다. 그런데, 에듀니티 학교 자치 연수를 듣고 두려움은 조금 덜었네요. 기존의 원격연수와 다르게 강사들이 이야기하듯 진행한 방식도 좋았고 또 챕터마다 강사들의 토크쇼도 정리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 역시, 에듀니티 입니다 ^^

이상 [학교에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저자 김현진이었습니다 ~~

31238 공부 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n***

이 연수를 듣고 나면

가슴에 가장 남은 단어는 단언코 '공부 상처'입니다.

너무나 어린 나이에 작은 상처를 가슴에 쌓고 또 쌓아서

무기력이라는 포기라는 병에 걸린 아이들에 대한 측은지심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으로부터 출발하여 상처로부터 출발한 그 병을 치료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31237 연수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n***

방과후를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31236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i***

너무 오랫만에  1학년을 맡아 한글 지도가 막막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