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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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25 | 이렇게 좋은 것을 이제라도 알게되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al*** | |
5년전부터 아이들을 만나는 것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교사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쳤고, 잘잘못을 가려 판단해주는 생활지도도 참 열심히 했고, 상담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뭔가 마음속에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5년전 우연한 기회에 감정코칭을 알게되어 공부하면서 적용하고 부터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 행복해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비폭력대화, 회복적생활교육까지 연결되면서 이제는 생활교육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서클 돌리면서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들고 문제가 생기면 문제해결서클 돌리면서 아이들의 힘을 믿어보면 될거니까요. 이렇게 좋은 것을 이제라도 알게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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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24 |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j*** | |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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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23 | 신규교사가 보는 배움의 공동체
구)[상시연수][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y*** | |
신규로 임용이 되고나서 참 막막했습니다. 내가 교사가 되면 어떠한 일을 하겠다는 생각은 있었으나 이를 이끌어주는 큰 나침판이 없었습니다. 개학이 연기되는 기한동안 이 연수를 수강하며 앞으로의 교육방향에 대한 갈피를 많이 잡았습니다. 여러 교사분들이 의견을 나누고, 전문가들이 분석을 통해 정리해주셔서 참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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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22 |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y*** | |
로컬 에듀는 마을을 통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아자 앞으로 공교육의 미래 모델로서 마을 지역사회가 학교를 품었다는 패러다임 전환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교육을 학교가 떠안으려고 해서는 안 되고 그렇게 될 수도 없는 세상이라는 점을 직시하고, 마을의 인적 물적 문화 자원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때로는 학생들의 삶이 있는 마을로 나아가는 좀 더 넓고 큰 생각의 변화를 견인하는 교사들의 성찰적 혁신이 필요하다. 미래지향적 패러다임 추구를 통해' 배움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이자 지식과 삶의 괴리가 없는 지속 가능한 원동력으로 나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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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21 | 잊고 살았던 놀이의 힘 !!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t*** | |
노는걸 제일 좋아하고, 그렇게나 많은 추억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놀이를 잊고 공부 수업만 너무 매달렸던 것 같습니다. 놀이가 교육을 방해하는 것이 아닌 수업의 연장이며 효율을 높여 줄 수 있다는것을 이번 연수에서 느꼈으며 더울 많이 놀고 더욱 열심히 수업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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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20 | 공부를 공부해 보니...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zz*** | |
실제 사교육 현장 전문가의 말은 힘이 있었다. 사교육이 깊고 넓게 펴져 있는 중에도 공교육에서 답을 찾으려는 목적에 숙연해졌다. 이상적인 이론일 뿐이라고 평가하기에는 강의의 내용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온 것들이다. 공교육 종사자로서 내가 처한 곳에서 해야만 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좀 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 태도가 필요하겠다. 개학이 미뤄지며 맥이 빠지는 요즈음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근본적인 문제와 그 해결에 닿으려는 노력이 바탕을 다지는 데 더 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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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19 | 행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r*** | |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던 연수 내용이라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했습니다. 학생과 함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행복한 배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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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18 | 로컬에듀의 시작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m*** | |
공교육의 신뢰회복을 위하여 지자체, 지역, 마을, 학부모가 함께 협력하여 토론하고 합의하며 교육을 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어렵지만 나부터, 우리 아이들부터, 우리 지역부터, 우리학교 부터라는 마음으로 시작해내가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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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17 |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교직경력 12년 육아 휴직 4년 포함 동안 1학년은 딱 한 번 담임해보았습니다. 그 때 아무리 가르쳐도 한글이 안되는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 부모를 탓했습니다. 제가 가르치려고 노력해보고 시도해보다가 남기길 싫어하는 그 엄마를 탓하며 속으로 '역시.. 가정에서 안되니 학교에서 어찌할 수 없구나.' 합리화하며 하루하루 어느 정도 자료와 시간을 투입해주며 이 정도 했으니 됐다 위안을 삼으며 안되는 건 어쩔 수 없지 포기 상태에 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2020년 두 번째로 1학년을 맡으면서 그 때 그 친구에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진심으로 미안함이 우러나옵니다. 그 떄 내가 조금 더 신경쓰고, 그 부모님을 조금 더 설득했더라면... 이런 연수, 이런 한글 교육 방법을 더 찾아보고 배워서 적용해봤더라면... 올 해 어떤 아이들을 만날지 아직은 모르지만 그 때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직 1학년은 포기라는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나이니까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이들이니까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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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16 |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알찬 연수였어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a*** | |
1학년을 처음으로 맡아서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 고민되었었는데 휴업 기간 동안 연수를 들으며 많이 배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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