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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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45 | 훌륭한 연수 감사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ip*** | |
코로나19속에서도 너무 알찬연수가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교육청, 학교가 하나되어 우리 학생들을 잘 키우는 모범사례에 느끼는 것도 많고, 반성도 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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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44 | 로컬에듀 연수를 듣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j*** | |
차분한 강의형식의 수업으로 편안히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이상적인 교육이 전국적으로 전파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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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43 | 어려운 상황에서 나의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m*** | |
그동안 바쁜 학교생활 중에 본인의 수업을 성찰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와중에도 이 같은 좋은 강의를 접함으로써 한번쯤 나의 수업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이러한 바람직한 방향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과 노력 등에 대해 생각해봄으로써 너무나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나의 수업을 스스로 성찰하는 방법을 잘 터득하여 학생에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그런 의미 있는 수업을 이끌어나가는 지휘자 같은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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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42 |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a*** | |
지역과 학교의 조화가 이상적이네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완주군의 모범사례를 바탕으로 로컬에듀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이상적인 교육이 여러 곳으로 전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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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41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o*** | |
이번 연수를 통하여 왜 회복적 생활교육인가를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회복적 정의의 뿌리와 역사는 어떻게 되고, 무엇을 회복하며 회복적 정의의 적용 사례를 무엇이 있는지 알게 된 알찬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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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40 | 새로운 의욕을 일으키는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k*** | |
복직을 하면서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되면서 선택한 연수입니다. PBL 수업은 준비과정을 비롯, 진행과정, 결과물 도출과 피드백 과정이 부담되어서 쉽게 접근하지 못한 수업방법인데 연수를 들으며 부담을 덜고 가볍게 시작해보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과 지식의 전달과 시험, 입시라는 부담이 있지만 나의 수업에도 적용해보자는 의욕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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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9 | 유익한 연수입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ab*** | |
오랜만에 복직으로 pbl수업에 흥미를 갖던 중 수강하게 됐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진행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수업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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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8 | 학생들과의 관계뿐만아니라 제 삶에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de*** | |
평소에 스님의 즉문즉설을 자주 듣고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많은 조언을 얻습니다. 특히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늘 이해하기 쉽게, 행동으로 옮기기도 쉽게 말씀해 주십니다. 몇년간 들어온 스님의 말씀과 서적은 50년 살아온 제 삶의 태도와 가치를 바꾸도록 하셨습니다. 너무나 좋은 강의입니다. 지인에게도 많이 추천하였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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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7 |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j*** | |
교실에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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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6 |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s*** | |
연수를 받으면서 평소 중간 수준의 학생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한 것에 대한 미안함에 부끄러웠다. 왜 이렇게 쉬운 한글을 깨우치지 못할까 하는 마음이 많았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의 답답함은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아직 반 학생들을 만나지 못했지만 혹시라도 우리 반 아이가 읽고, 쓰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면 연수 받은 열정이 식기 전에 꼭 시도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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