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1582 이영근 선생님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로 토론 공부를 마치며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pp***

매번 저학년을 하다 작년부터 고학년을 맡게되면서 토의토론 수업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이영근 선생님의 따뜻한 교실토론을 접하면서 선생님의 연수까지 듣게되었습니다.

연수를 듣고서 토론에서 논제는 어떻게 만들어져야하는건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토론의 과정을 이론적으로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선생님께서 실제 운영하신 다양한 토론의 사례들을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보여주셔서 토론할 대의 자리 배치부터 사회자의 멘트, 토론의 과정 하나하나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토론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나의 토론은 어떤 색깔을 가지면 좋을지도 고민해보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토론이 배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급회의, 임원선거 등의 자치활동에 적용되는 사례와 고학년에서 일어날수 있는 아이들끼리의 갈등 사례를 토론으로 해결할 수도 있음을 보여주셔서 학급운영 및 생활지도에까지도 토론이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배우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도 선생님께서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껴지는 연수여서 더욱 좋았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1581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h***

한글을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전문성을 가진 교사가 필요하다는 강의 내용에 동의합니다. 한글을 모르고 답답한 채로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한글을 다루는 음소와 자소와 같은 정의를 정확히 알았고, 아이의 읽기 발단 단계도 잘 알았습니다. 한글을 익히는 과정에 놀이도 직접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31580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 길이 더욱 중요한 시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e***

covid 19 문제로 온라인 개학과 온라인 수업 등을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혼란한 시기에

학교나 교육기관에서의 의사 결정과 다양하고 새로운 온라인 수업 방법과 참여 과정에서

학교 자치와 민주 주의에 대한 가치가 간과될 수 있을 것 같은 우려가 됩니다.

다양한 학교와 교사들의 노력과 경험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31579 학교 혁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아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학교 혁신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다양한 관점도 있겠지만 이 강의에서

교장-교사-학생-학부모-지역사회가 민주주의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할 점을 생각해볼 수 있었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31578 과정중심평가에 대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과정중심평가에서 학생 성장 점수를 준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번 해에는 과정중심평가표를 학생 스스로 작성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습니다.

31577 프로젝트 학습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j9***

공교육 학교 현장에서 프로젝트 학습을 운영하는 것에 있어 늘 고민과 망설임이 많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그 고민이 많이 해결이 되었고, 교사의 유동적인 사고와 능동적인 변화가 모든 교육의 새로운 시작을 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학습에 자신감을 갖게 해준 이 연수가 참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31576 유익했던 연수였어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y***

올해 학교를 옮기며 처음 학교폭력 업무를 맡게 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연수를 내용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31575 연수 후기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ha***

올해 중학교로 옮기면서 들었습니다. 주제 통합 수업, 주제 융합 수업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과목별로 수업을 축약해서 보여주거나 강의식으로 설명해 주셔서 좀 자세히 알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부담없이 금방 들을 수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그와 별개로 연수 후기를 연수 점수에 반영하여 점수화하는 것은 너무 강제적인 것 같네요

31574 연수후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if***

친절하면서 단호하고 상호존중하는 의사소통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31573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u***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