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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370 정답은 없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ma***

대학 시절 배운 교육학으로 20년이상을 무지하게 버텨온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끊임없이 배움을 통해 고정된 틀을 깨고 정답처럼 강요되는 학교관습과 가치관, 지식을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살피는 성찰과 분석의 작업은 늘 진행중이어야 하겠다. 배움을 마친 사람이 아닌, 늘 배움을 실천하는 교사가 신인류라고 불리는 이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고, 그들에게 필요한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비고츠키는 배움의 계기를, 성찰의 계기를 다시 한번 주는 만남이었다.

31369 한글지도의 실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23***

한글지도에 막막함을 해소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1368 로컬에듀 연수를 듣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y***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아이들은 온 마을이 함께 키운다는 말 처럼 이 연수를 듣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그리고 가르치면서 모두 다 함께 협력을 해야 사회가 안정이 되고 사회가 건강해지고 사회가 행복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들 '좋은' 이란 이름을 가진 곳에서 살고 싶고, 근무하고 싶고 그 곳에서 행복을 찾고 싶은 데 그 기준은 내가 열심히 땀 흘릴 수 있는 곳이 좋은 곳이지 않을 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찾고,  다양한 경험을 사회에서 더 넓은 사회에서 경험을 한다면 모두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행복해지라란 생각을 갖게 되었다.

31367 추천해준 여러 책들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ib***

저는 늘 생각했는데요, 우리 선생님들이 참으로 독서량이 적다라는 생각, 그럼에도 마음은 급해서 급급하게 읽는 얄팕한 지식을 갖게 하는 내용으로 채우는 배고픔이 있었네요. 추천해주신 책들을 읽으면서 좀 더 깊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31366 그냥 덮어두고 싶었던 것들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ib***

그냥 덮어두고 싶었던 치부를 확실하게 드러낸 후 함께 고민을 해보니 너무나 시원하고 다시금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꺼내어 담대하게 마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31365 배움은 언제나 끝이 없는 것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b***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왔지만, 배움은 끝이 없는 것임을 알게 된다. 역시 교사는 늘 스스로를 성찰하면서 언제든지 누구에서든지 배우려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야 함을 느끼게 된 연수.

31364 아직도 더 배워야 한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k***

아직도 배울게 많이 있음을 알게 한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31363 연수 후기를 씁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o***

선생님들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현장에서 수고하신 느낌을 나누시고자

노력해 주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1362 생활지도에 실패했던 한 해가 생각나네요. 그때 1.2.3매직을 알았더라면..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ju***

1명의 학생이 문제행동이 너무 심해 매일 사건사고,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고,

그 학생으로 인해 한해 생활지도에 실패했다고 느껴지기 까지 했던 그 해.. 1.2.3매직을 알았던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정말 화만 내고, 분노하고, 매일매일이 전쟁터로 출근하는 기분이였는데,

화침행표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해는 열심히 들은 연수 내용으로 우리반에 1.2.3매직을 적용해 볼게요~

화내지 않는 교사, 저도 올해는 행복하고 싶습니다.^^

31361 현장에서 꼭 적용해보고 싶네요.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et***

올해는 현장에서 꼭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선생님들과 조금씩 성장하며 남은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