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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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0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ah*** | |
일체화에 대한 것은 방법적인 면부터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받고 보니 방법이 문제가 아니라 나의 교육 철학, 목적 등을 먼저 고민하고 교직의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남들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고민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근 차근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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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9 | 알찬 수업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y*** | |
교직생활을 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지도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꽤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열고 발달 단계에 맞춰 문자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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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8 | 위대한 일상의 중요성!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to*** | |
차샘의 20년간 녹아있는 영화로 아이 마음을 읽기 강좌는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특히 학교폭력 가기 직전에서 영화로 아이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화해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는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알게 해주는 대목이었고, 피해자가 가해자들의 처벌을 원치 않고 그냥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대목에서는 눈물이 났다. 인간이 그렇게 악한 존재가 아니고, 착하고 함께 살고자 하는 약한 존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가 오랜 시간성과를 내지 않아도 아무도 비난하지 않지만 , 가장 불안해하는 것은 교사 본인이다. 위대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음에 본인과 주변 교사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보내야 한다는 말에 위로를 받는다. 코로나 19로 재택근무를 하면서 다시 한 번 위대한 일상 중요성을 깨닫는 요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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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7 | 대도시 아파트 단지내의 학교에서 로컬 에듀가 가능할까?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fa*** | |
지역 공동체와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을 교육하는 사례완주군를 보면서 참 이상적이고 잘 하고 있구나 생각을 하였지만 계속해서 드는 의문은 과연 대도시 그것도 교실이 부족해 한 학급에 최대한의 인원으로 겨우 교육과정을 이끌어 가고 있는 학교는 이런 활동들과 노력이 잘 실행될 수 있을지였다. 전국에는 다양한 환경에 있는 학교에 있으며 모든 학교에 일괄적인 내용을 적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작은 학교의 사례뿐 아니라 큰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또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일단은 모방할 수 있는 모델이 있어야 누구든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아직은 이상적이기만 한 내용이라는 회의가 들었지만 연수의 내용을 보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미래의 교육모습임은 부정할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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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6 | 혁신교육과 마을 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yu*** | |
혁신교육!!!!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선생님.... 그 주인은 학생... 마을 공동체!!!!! 누구를 위하여???? 그 중심에는 모두가 학생이 있다. 그런데... 혁신교육을 외치면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은 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혁신교육과 마을 공동체를 잇다. 연수를 듣으면서 전임학교에서 추진하였던 행복학교 + 마을학교 운영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 내려놓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혁신교육과 마을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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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5 | 거꾸로교실 A to Z를 배우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am*** | |
이 연수는 거꾸로교실의 A to Z를 담고 있다. 거꾸로교실의 출발점은 무엇이었을까부터 거꾸로교실의 필수요소 디딤영상 제작관련 내용, 다양한 교과, 다양한 선생님들의 거꾸로교실 수업사례 그리고 그 뒷이야기까지... 오랜 휴직기간 동안 쏟아져 나온 생소한 교육 용어중에서도 가장 궁금했던 것은 거꾸로교실.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았던 수업 중 살아있는 아이들의 모습 때문이었다. 21세기 학교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이제는 교사가 더 이상 지식의 전수자가 아니다.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어떤 정보이든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이런 세상에서 교사와 학교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라면... 학교에서 지식이 아닌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함일 것이고, 교사는 그러한 과정의 촉진자이자 보조자여야 할 것이다. 디딤영상을 통해 배움의 기초와 기본을 갖추고, 배움중심활동을 통해 서로 간의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는 수업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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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4 |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후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h*** | |
말을 강가까지 끌고 갈수는 있어도 강제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공부역시 최상의 지원을 한다고 하여도 학습자가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 같다. 수능만점자 인터뷰 내용을 보면 늘 반복되는 대답이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학교공부에 충실히 했다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학생들은 그런 말을 누가 못해?라고 일축해 버리곤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간단한 논리를 실천력이 따르지 못하기 때문에 불가능하거나 저 방법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학원에 비해 다인수 학생이 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학교에서는 학습의 편차 역시 크고 진도에 급급하다보니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성취수준에 도달이 되지 않았을 때 아이를 도와주는 시스템이 없거나 부족하거나 체계적이지 못한 공교육에서는 부모님들이 생각할 때 학교에서는 더 이상 우리 아이를 구제할 수가 없구나? 하는 생각에 사교육 시스템인 학원으로 발길을 돌리게 된다. 그러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고 학교에서도 못하는 아이가 학원에 가면 더 잘한다는 보장을 할 수 있을까? 애꿎은 학원비만 들고 학생들은 어디선가 주워들은 지식을 갖고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업진도를 나가려고 하면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으면서도 배웠다는 자신감을 내보이게 된다. 이러다보니 학습부진은 반복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과거에 비해서 현재는 학급당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으므로 학생 한명의 학습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역시 구축되어 가고 있으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부진한 학생을 구제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섬세한 학습전략을 세우고 적용하면 어쩌면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부터 변해야 한다는 것을 각성하게 된다. 매년 새롭게 만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학급을 만들게 될지 고민하고 이를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면 사교육을 이기는 공교육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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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3 | 독서교육에 적절한 연수이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o*** | |
작년에 독서교육을 하면서 나타났던 어려움점을 어떻게 해결할까 하면서 찾은 연수이다. 아주 적절한 연수이다. 지치지 않고 계속 독서교육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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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2 | 연수를 마치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y*** | |
로컬에듀 연수를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완주군의 노력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 학교의 교감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제가 사는 이 지역도 누군가의 노력과 희생으로 선구자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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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1 | 교수부진인 부끄러운 교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a*** | |
이제까지 한글미해득 신입생이 들어오면 골치 아프겠구나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남겨서 지도를 하다가 바쁜 날은 생략하기도 하면서. 반복 지도를 했는데도 모르면 얼굴이 찡그려지기 일쑤고. 그런데 강의하신 선생님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니 먼저 아이들을 존중해 주고 소통하며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시 올해도 1학년 담임을 하게 되었고 한글 미해득 어린이가 있다. 진심으로 아이를 존중하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유창하게 읽는 것을 목표로 부끄럽지 않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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