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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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55 | 오랫만의 복직으로 인한 생활지도의 두려움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s*** | |
오랫만의 복직으로 인한 생활지도의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연수로 인해 학생들을 대함에 있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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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54 | 연수 후기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no*** | |
경남에서 행복맞이학교 2년 - 행복학교 2년차 경험하고 있습니다. 주체는 학생이고 학생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이 당연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더 많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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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53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a*** | |
아이의 읽기 발달단계를 이해하고 학생에 맞는 지도방법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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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52 |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l*** | |
강의를 듣고난 후 '말'을 하기가 두려워졌다.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던 말들에서 나 자신이 혼란스러워졌다. 내가 그동안 기계처럼 살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4년 전에 초등 1학년 담임을 하면서 교사로서 참 내가 무능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던 중, 비고츠키낯선 미학?를 잠깐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 책 속에서 알듯말듯한 것을 접한 후, 늘 내 머리속에는 초등1학년 담임시절에 느꼈던, 궁금증이 있었나 보다. 강의를 들으며, 전에는 안개속에 있는 것 같이 보일듯 말듯한 것이 지금은 조금은 윤곽이 보이는 것도 있다.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교실 속 교사의 담화'였다. 올 해 아직은 아이들이 오지 않은 1학년 교실에서,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에 나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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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51 | 로컬 에듀에 대해 다시 한번 배워갑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u*** | |
방과후학교가 학교만의 일이 아니고, 지역공동체 모두의 협력을오 이루어질 때, 그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이런 체계가 점점 더 확대되어 우리 학교에도 도입되면 참 좋겠습니다. 학부모와 교사, 학생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서로간의 오해가 줄어들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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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50 | 그림 + 책 = 그림책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gr*** | |
그림을 좋아하고 책도 늘 내 곁에 두고 살고 싶다. 그림책의 매력에 조금씩 빠져들면서 좀 더 알고 싶어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역시 기대 이상의 연수였다. 인간의 본질에 대한 관심과 자연스러운 탐구가 그림책과 하나가 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림책은 내 앞에 있는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내 삶도 풍요롭고 재미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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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49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올해 새로 맡게 된 아이들 중 부모님이 모두 외국인인 아이가 있어 한글기초교육에 관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사 선생님이 경험하신 실제 지도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해주셔서 실제 지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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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48 | 마을교육과정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gr*** | |
학교에서의 마을교육과정은 학교마다의 특성과 지역적 여건이 어느 정도 부합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소규모학교에서 근무할 때 마을교육과정을 시도해 보았는데, 마을인재, 지역적 여건이 따라주질 않더라구요. 로컬에듀를 실천한 완주지역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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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47 | 이토록 유익한 강좌가 있었다니.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1*** | |
한글 그냥 무식하게 가르치면 되겠지 누구나 힘든거지 하면서 꾸역꾸역 가르치던 제게 한 줄기 빛이 되어 준 강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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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46 | 아이들은 교과서가 아니라 교사로부터 배운다.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n*** | |
이번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었습니다. 내가 먼저 교육과정에 있는 교과의 본질을 깊게 느끼고 교과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아이들에게 전해진다는 내용을 기억하며 교육과정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귀중한 배움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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