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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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40 | 새로운 의욕을 일으키는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k*** | |
복직을 하면서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하게 되면서 선택한 연수입니다. PBL 수업은 준비과정을 비롯, 진행과정, 결과물 도출과 피드백 과정이 부담되어서 쉽게 접근하지 못한 수업방법인데 연수를 들으며 부담을 덜고 가볍게 시작해보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과 지식의 전달과 시험, 입시라는 부담이 있지만 나의 수업에도 적용해보자는 의욕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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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9 | 유익한 연수입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ab*** | |
오랜만에 복직으로 pbl수업에 흥미를 갖던 중 수강하게 됐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진행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수업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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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8 | 학생들과의 관계뿐만아니라 제 삶에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de*** | |
평소에 스님의 즉문즉설을 자주 듣고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많은 조언을 얻습니다. 특히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늘 이해하기 쉽게, 행동으로 옮기기도 쉽게 말씀해 주십니다. 몇년간 들어온 스님의 말씀과 서적은 50년 살아온 제 삶의 태도와 가치를 바꾸도록 하셨습니다. 너무나 좋은 강의입니다. 지인에게도 많이 추천하였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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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7 |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j*** | |
교실에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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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6 |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s*** | |
연수를 받으면서 평소 중간 수준의 학생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한 것에 대한 미안함에 부끄러웠다. 왜 이렇게 쉬운 한글을 깨우치지 못할까 하는 마음이 많았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의 답답함은 미처 헤아리지 못했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아직 반 학생들을 만나지 못했지만 혹시라도 우리 반 아이가 읽고, 쓰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면 연수 받은 열정이 식기 전에 꼭 시도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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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5 |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a*** | |
그동안 막연하게 지역공동체와 함께 하는 교육에 대한 생각만 해왔지, 정확한 사안은 잘 몰랐는데, 덕분에 로컬에듀에 대한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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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4 | 우리 아이의 손을 잡을게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i*** | |
초등학교 현장에서 학습이 더딘 아이들을 만나면 참 난감한 경험이 많았다. 그 때는 교사의 의욕만 앞서서 아이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자료를 준비해 무조건 제공하고 채찍질한 부끄러운 기억이 떠올랐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학습부진이라는 말과 함께 교사부진이라는 낱말이 머리를 강타했다. 앞으로 읽고 쓰지 못하는 학습이 더딘 아이들을 이해하고 천천히 차근차근 지도하여 글을 읽고 쓰는 행복을 누리도록 도와주어야 겠다. 초등학교 전학년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이다. 생각을 바꿔준 좋은 연수에 감사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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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3 | 연수를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j*** | |
입시위주의 교육 현실에 부딪혀 강의식 수업이 대부분인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초중고등 교육중에서 각 학교 여건이 다르다보니 획기적인 창의적인 수업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진짜 배움이 무엇인가를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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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2 | 반성과 앞으로의 기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ma*** | |
항상 반성하면서 노력하면서 교사의 길을 가고자 하는 마음에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되는 연수입니다. 더욱 노력하고 기다려주는 그런 교사가 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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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31 |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fa*** | |
지나치기 쉬운 마음열기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마음열기네요. 모든 것의 처음은 마음열기 꼭 기억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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