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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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12 | 생생한 연수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ek*** | |
실제 교실 장면에서 아이들을 만나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인상깊었고, PDC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교실을 공개해주시고, 의견을 나누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강의에 나온 두 학급은 중학년 학급 아이들이었는데, 고학년 학급에서의 적용 모습도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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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11 |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h*** | |
교사로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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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10 | 연수를 듣고 나니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s*** | |
1. 차분한 목소리로 깊이있게 학교민주주의를 돌아보게 하는 박일관샘의 강의가 철학적 질문을 제기하고 2. 여러 학교의 사례를 통해 - 내 수업은 따뜻한가? 내 수업은 민주적인가? 내 수업은 학생들을 향해 열려있고, 학생들은 그 안에서 함께 주인으로서 노닐고 있는가? - 학생이 주체가 된다와 학생이 선택권을 가진다의 의미가 같은가? 고교학점제 이전 초, 중학교에서의 학생선택권은 학교민주주의에서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권리인가? 그렇다면 학생 선택권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자유학년제 과목선택권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원칙이며, 스포츠클럽 및 동아리 선택권도 기본선택권으로 보장해야 하는 것인가? 그래야만 학생이 주체가 될 수 있는 베이스가 있는 것인가 하는 고민이 본격화 되고 있으며 - 나는 교육과정 재구성자로서 내 교과와 수업을 얼마나 주체적으로 구성하고 있는가 특히 배움이 느린 아이를 위한 교재개발과 교수방법 재설계란 관점에서 나를 성찰하게 하였고 - 무엇보다 학교민주주의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 속에 다시 한 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이 고민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 또다른 힘이 되는 연수를 더 만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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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09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tu*** | |
애들이랑 점점 나이차이가 생기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수업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게 하는 유익한 연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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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08 | 연수 후기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so*** | |
대안학교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공립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대안학교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교에 대한 이해의 폭이 더 넓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이 교육과정, 학생자치회, 학교 공간 등 여러가지를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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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07 |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u*** | |
연수를 받고나서 제 수업에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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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06 | 한글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v*** | |
한글교육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음.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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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05 | 프로젝트학습에 입문 시 좋은 연수인것 같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u*** | |
프로젝트학습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책만 사서 읽었는데 프로젝트 학습에 관심이 있다면 입문 시 이 연수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연수를 보고나서 관련 도서를 더 찾아보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적용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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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04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메모하며 듣고 싶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o*** | |
작년 1학년을 처음 맡았었습니다. 진작 이 연수를 들었었으면 좋았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4학년을 맡았는데 20명 중 3명이 한글 미해득이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끝나고 오프라인 개학 후 그 학생들에게 좀 더 관심가지고 지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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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03 | 지니샘의 행복교실 덕분에 2020년 회복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o*** | |
2020년 지니샘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고, 행복교실 덕분에 회복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 원격연수 내용 잘 숙지하고, 스스로 마음가짐 단단히 한 후에 오프라인 연수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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