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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045 학교 단체로 신청해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rh***

학교 단체로 신청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2020학년도에 처음 6학년을 맡게 되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과 좀 더 빨리 친해질까,

 

래포를 형성해 아이들과 신뢰를 쌓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다양한 교실놀이들을 보며, 참 재밌겠다. 어른인 나도 솔깃할 정도인데 학생들과 함께한다면 적어도 유쾌한 분위기는 만들 수 있겠다.싶었습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면서 연수로 배운 교실놀이 들을 직접 해볼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연수를 만들어주신 에듀니티 행복연수원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32044 저학년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제를 해결해준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o***

처음 2학년을 맡으며 가장 어려웠던 한글 지도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준 강의입니다.

머릿속으로는 쉬웠지만 실제 지도는 막막하기만 했던 한글 지도를 이제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2043 무거워진 마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i***

이제껏 가르쳤던 아이들에게

이 연수를 듣지 못하고 아이들의 문제를 알아 채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반성하고

무거운 마음이 든..

32042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r***

수석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비폭력대화라는 것이 처음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평소에 내가 사용했던 말들 학생들에게 대했던 마음의

부족했던 부분들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구요.

 

담임교사로서 힘들었던 점을 회복적 비폭력대화를 통해서

앞으로 교직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쉽게 되지 않더라도 노력해볼게요.

 

32041 읽고 쓰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삶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글자를 알면 아이의 삶도 바뀐다.  한글을 가르치면서 교사도 함께 성장한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도 우리 아이라는 당연한 생각을 왜 잊고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32040 한 번 더 듣고 싶은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m***

여러 사정이 있어 자세하게 듣지 못한 강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강의가 지금 제가 알고자하는 많은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내용입니다.

우리 교육이 나아갈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32039 새벽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ga***

선생님들의 경험을 담은 민주적 학교자치에 관한 토크를 들으니 선생님들의 마음을 만나는 것 같다. 아침 등교 맞이를 하고 학생자치회에 아이들이 주인이 되도록하고 또 선생님들의 생각을 듣고 나누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정성을 다 해 노력하신 선생님들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 의연하게 ...

32038 삶과 연결하는 수업 만들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ga***

수업은 학생들과 만나는 삶의 연장이다. 학생들과의 수업을 통한 만남을 의미있게 만들려면 수업 자료를 통해 알게하고 또 성찰해서 성장하게 해야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노력이 필요하다.

  수업 내용에 대한 분석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수업의 목표, 의미부여하기, 삶과 연결시키기를 하려면 교사가 학생들과 만나는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와 삶과의 연결고리를 잘 살펴야 한다. 그리고 학생들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한다. 학생들의 관심 요소를 살피고 그에 맞는 자료를 제시해 주어야 한다. 그래야 수업 교감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수업을 통해 교사와 학생은 상호작용을 하고 서로 성장하는 수업이야말로 내가 하고 싶은 수업이다.

32037 교사들을 위한 진솔한 이야기, 진정한 격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처음엔 노래를 하고 너무 감상적이기도 하고, 공부를 하는 느낌도 안드는 이상한 연수였지만 계속 들으면서 이런게 정말 필요한 연수였구나하고 생각했다. 쉽게 꺼내지 못하는 약한 모습도 드러내고 인정해주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하고 함꼐 가자고 이끄는 연수였다.

학습연구년 휴직 중인데 20년 넘게 단 한번의 휴직도 없이 달려와 지치기도 하고 뭔가 교직생활 남은 후반기를 채울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있었는데 적절하게 다가온 연수였다.

32036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wm***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이 결국 민주주의와 연결된다는 것에 깊이 공감합니다.

통상적으로 기초부진학생이라 불리는 아이들을 더딤학생이라고 표현해주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읽고 저를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교사가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지점도 학교민주주의의 화두일 수 있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