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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415 아이들의 입장에서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보게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gu***

이번 강의를 통하여 올 한해는 학생들이 수업에 주체가 되어서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2414 [RE] 민주적인 학교문화로 학교자치 실현하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j***

학교혁신을 넘어 교육자치를 꿈꾸던 중에

에듀니티의 연수를 발견하고 반가웠습니다.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고자 하나

민주적인 합의를 이뤄가기가 여간 쉽지 않습니다.

교육공동체의 일원임에도 학부모를 멀리하려 한다든가

교육공동체의 공공성을 이루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필요한 것이니까요

이뤄내야 합니다.

민주시민을 길러내야 하는 중대한 사명을 갖고 있는 우리 교사들이

변해야 한다. 배움을 통해,

질문하고 질문합니다.

함께 가기 위해서

32413 오고 싶은 학교, 하고 싶은 공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j***


몇 년째 배움의 공동체를 기웃거리기만 하고 감히 도전해볼 엄두를 못내고 있다.

처음에는 연수를 들어도 책을 읽어도 너무나 생소했고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 배움중심수업, 융합수업 등에 대한 연수를 여러 차례 들으며 이와 접목해서 생각하다보니 조금은 알게된 것 같다.

하지만 내가 근무하는 학교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배움의 공동체를 실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물론 연수에서도 가장 어려운 지점이 바로 거기라는 말씀도 하셨지만 내겐 특히 어려운 환경이다.

나의 성격도 한몫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어렵지만 올해 다시 혼자서 배움의 공동체를 시도해보고자 한다.

그 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을 배움중심수업이나 교육과정 재구성과 연관지어 보려고 한다.

나의 올해 학급경영목표는 생활지도에서는 PDC, 학습지도에서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는 것이다.

홀로 가는 길이라 몇 배 더 힘들겠지만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생각이다.


32412 마음이 푸근해지는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e***

교사들의 생각을 많이 알 수 있었고,

그래서 현장의 소리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마음이 푸근해지는 연수였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좀더 실감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교사 혼자가 아닌 함께 이루는 교육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32411 특수교사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o***

작년에 토요일날 하루를 잡고 들었던 연수가 너무 인상깊어

 

에듀니티에서 연수제목을 보고 망설이지 않고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을 맡아야 하는 특수교사로서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2410 다양한 학교 민주주의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i***

다양한 학교 민주주의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연수입니다.

해당 학교급에서 실천 가능한 사례들과

그런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하는 이유를 의미 있게 익힐 수 있어서 좋은 연수였습니다.

32409 123매직을 책으로만 공부했었는데 실제 적용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kk***

책으로만 공부했을 때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연수를 통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2408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da***

단순히 영화 내용에 대한 소개를 넘어서 교사의 삶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2407 학교민주주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h***

연수를 듣고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그 중요성에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32406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j***

글을 읽고 쓰는 것이 교육의 기본임을 잘 알고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현시키기가 참 힘든 것은 사실이다.

교사가 열심히 노력하려해도 학부모의 반대로 보충지도를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아이들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다는 것인데....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학부모를 설득하기가 참 힘들다. 하지만 우리 교사들은 글을 읽고 쓰지 못함으로 인해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잘 안내하여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좀 더 체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