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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990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 걸음 연수 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2h***

 생활 업무를 담당한지도 5년이 넘어간다. 학생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자치활동에 대해 그냥 소홀히 넘어갔던 경험이 많은 것 같아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사실 연수 안에 중등의 사례가 많아서 초등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고민을 해보면서 듣게 되었다.

학생회 담담은 아니지만 학생회 담당 선생님을 이끄는 부장으로서 학교 자치를 위해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나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는 초등, 중등사례를 나누어서 연수를 기획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31989 알차고 옹골진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ud***

알차고 옹골진 연수 잘 들었습니다.

31988 PDC 공감 멘토링 연수 후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ry***

나는 어떤 교사였는지, 나는 얼마나 학생들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행동 뒤에 숨겨진 메시지를 알아차리기 위해 노력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진행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1987 배움의 공동체에 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e***

배움의 공동체, 전문적 학습 공동체.. 정말이지 수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철학에 대해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막 막상 그러한 교육신념이나 철학을 제 수업에 가져와서 사용하기에는 겁부터 났어요.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실수하진 않을까? 혹시 나도 몰라서 뭘 놓치고 가는게 있지 않을까?

이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물러서지 않아야지. 수업의 방법을 바꿔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온라인 수업이 전격 시행됨에 따라 교실내에서 학생들이 모여 학습을 하는 모둠학습, 협력학습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오프라인 개학이 시행되기 전에 좀 더 꼼꼼히, 그리고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수업의 방법을 변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연수였습니다.

변화가 두려워서 숨기보단 일단 부딪혀보자, 일단 오픈마인드로 다가가서 도움을 요청해보자! 이런 용기가 생기게 하는 연수였어요. 감사합니다.

31986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kj***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을 직접대면하기 전 더 저를 단단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31985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는 영어
ARROW ENGLISH-직무
fa***

거꾸로 해석하는것에 익숙해있다 보니 위, 아래 같은 개념은 새롭게 기억해야해서인지 계속 헷갈리긴하네요.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듣다보니 다른 영어 문장을 볼 때도 상상하며 해석하게되서 도움이 되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에로우 잉글리시를 알고 영어를 쉽게 배우면 좋겠네요. 

31984 매우 유익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i***

무기력한 학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그것을 알려줘서 실제로 학생들을 지도할 때 적용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31983 교사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ww***

작년에 일체화 책을 일고 토론한 적이있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영상도 마찬가지로 수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보고 배워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1982 행복교실 후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mi***

철학을 가진 학급운영을 하는 것이 흔들림없이 교실을 운영 할 수 잇을 것 같아

연수를 신청하고 들었다.

행복교실은 인간에 대한 이해, 교육의 목적, 삶의 목적 등~ 철학을 잡아주는 연수로 꼭 들어야 하는 연수라고 생각한다.

정유진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하다. 이제는 나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탄탄한 행복교실을 만들어보고 싶다.

31981 수업에 대한 자기 질문과 대답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l***

출간 당시 깊이 공감하고 감동하며 읽었던 책을

생생한 강의로,

다양한 구체적 사레 속에서 다시 봅니다.

 

수업에 대한 내면의 질문과 대답 속에서

궁극적으로 삶을 가꾸는 삶 중심 교육의 길로

나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