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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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10 | 꼭 필요한 연수였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k*** | |
세계의 프로젝트 학습을 EBS방송에서 보면서 우리도 수업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데 막상 시작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연수가 그 방향을 알려준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어떤 철학을 가지느냐가 중요하다.'란 말씀입니다. 교사의 철학이 바뀌지 않는한 교육 방법을 바꾼다 하더라도 변화를 불러올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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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9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마치고 나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매년 학기초가 되면 글자를 읽지 못하거나 받아쓰기를 잘 못한 아동들을 몇명씩 만난다. 그 동안 이 친구들에게 너무 재미없는 방법으로 지도해서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가 하는 반성을 하게되는 연수였다. 올해는 이번 연수에서 배운 여러가지 방법을 실천해보려고 한다. 특히 아이의 마을을 먼저 열고 봉사한다는 생각버리고 책무성을 가지고 지도하기,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지도, 여러가지 놀이을 통한 문자지도가 인상적이었다. 아하! 문자지도는 이렇게 해야겠구나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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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8 | 진정한 자치를 생각해 보게 하는 강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in*** | |
진정한 자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강의 였습니다. 각각의 구성원들 의견 하나 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 학생의 '임파워컨트'를 세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교사가 독자적으로 변화를 이끄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 가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 시키는 것, 이것이 진정한 참여와 배움의 마당을 만들어가는 평등하고 민주적인 학교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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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7 | 학급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a*** | |
학급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데 꼭 필요하고 실용적인 연수인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실이 단지 수업만을 위한 곳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며 즐겁게 생활하는 장소로 거듭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알차고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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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6 | 많은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na*** | |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생들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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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5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c*** | |
연수를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듣다 보니..반발심이 더 컸음. 더구나...처음 연수를 시작하는 교수님1강의 강의를 듣고... 정말 화가 났음. 정말 시간이 아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음. 억지로 억지로 1/3이 정도 듣고 나서야, 좀 나아졌음. 별로 도움을 못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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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4 |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연수를 들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y*** | |
살면서 주변에서 보게되는 짠한 아이들이 여럿 있었는데.....'한글을 모르는 아이'였다. 그 아이들은...... 한글을 가르칠 자상한? 어른들이 주위에 없다든지.... 또는 난독 같은 본인의 사정으로 인해 한글을 익히지 못했다든지....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경우에도 본인의 영리함이 우선되어야 했고, 또한 현재를 좀더 나은 환경으로 바꾸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가 필요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의외로 그 아이들은 배우고자 하는 의욕 자체가 없었다. 다행히 열성적인 담임선생님을 만나는 경우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한글을 읽고 쓰게 되었지만.... 또래 학년에 비하면 지극히 낮은 수준의 한글익힘이었다고 기억한다. 많이 늦었어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학생들 모두를 만나게 되는 비담임이자, 특별 파트를 맡은 교사라서 짠한 학생들을 대할 시간이 극히 짧기에 마음으로만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이 연수를 만났고..... 이 연수를 끝마치는 날엔 뭔가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좋은 교사는 마음속 가득 진정한 사랑과 관심을 채운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학생들 각자의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 그 뜻을 되새겨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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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3 | 학기 초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수업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pl*** | |
저는 중학교에서 담임과 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실 이 강좌를 듣기 전에 여러 놀이와 관련된 연수를 들었지만 초등학교 수준의 놀이와 다양함이 다소 떨어져 실제 중학생들에게 적용하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는 초중고 어느 학년에서도 적용시킬 수 있는 말 그대로 다양한 교육놀이가 있고 실제 적용된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자칫 글설명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오늘 배운 인터뷰 만세놀이나 누구일까요는 곧 개학을 앞둔 시점에서 등교 후 학생들과 바로 할 수 있는 수업이라 더욱 뜻깊었습니다. 감히 여지껏 들은 연수 중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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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2 | 먼저 고민하고 실천하신 분들의 삶이 느껴지는 강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cu*** | |
지식전달 위주가 아니라 연수주제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고 다시 도전하신 강사님들의 삶이 느껴져서 저도 더 진정성을 가지고 고민하고 제 수업에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듣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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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01 | 함께 할 수 있기에 다행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my*** | |
몰라서 힘들어하고, 알면서도 나누지 못해 더 힘들어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함께 나누는 방법도 알았고,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도 알았습니다. 혼가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음을 알고, 서로 공감하며 어울려가야겠다는 용기를 얻는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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