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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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52 | 유익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li*** | |
저학년 담임을 맡아서 꾸준히 그림책을 읽어주려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외로 그림책 한권을 선택하고 읽어주는 과정에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아이들에게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 요즈음은 새로나온 그림책도 많은데, 너무 예전 그림책만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새로운 그림책으로 강의가 수정 보완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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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51 | 꼭 해보고 싶은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a*** | |
늘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들었는데- 늘 뭔가 부족한 활동수업을 촘촘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었어요~ 유용한 연수 잘 듣고 갑니다. 그런데 연수가 초등 비중이 많아서 중등에 관련한 팁들도 좀더 비중이 늘어나면 하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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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50 | 내 자신을 스스로 회복하는 기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o*** | |
회복적 생활교육과 그와 관련된 패러다임을 탐구하고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습니다. 읽고싶은 자료와 서적도 많아지고 좀 더 고민해 보고 싶네요. 연수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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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49 | 교사의 성장을 위한 연수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a*** | |
수업디자인의 이론과 실습을 모두 한 것 같은 연수였습니다. 디자인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연수를 통해 한결 부담감이 낮아지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기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사의 성장을 위한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게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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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48 |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u*** | |
양질의 연수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초학력에 관심이 많은 주변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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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47 | 공부를 공부해야하는 이유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u*** | |
공부가 무엇일까? 싫은데도 해야할 그 무엇일까 재미와 쓸모가 없는데 떠밀려서 하는 공부가 아닌 재미와 쓸모를 위한 공부를 위해 공교육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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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46 | 교실의 배움의 가치를 알게 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u*** | |
교실, 친구, 선생님이라는 시간과 공간이 얼마나 배움에 영향을 미치는 지 알게 되었다. 더구나 코로나 사태로 등교수업이 어려운 시점에서 이 강의를 들으며 또래 배움과 관계 맺기 등의 가치를 새롭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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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45 | 나를 돌아보는 시간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od*** | |
파랑이 같은 친구가 꼭 한 두 명 씩은 있었는데 그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다 알아주지 못했었고,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있었는데 내가 너무 무지했음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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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44 | 강의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fl*** | |
국어과 교사로서 한글을 읽지 못한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가르칠 것인지 궁금하여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강사로 나오셔서 알기 쉽게 강의를 해 주셔서 한글을 처음 배우는 학생을 가르칠 경우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강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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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43 | 유익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od*** | |
매차시 나의 수업시간 또는 생활 지도를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의 단순한 행동에도 의미가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또 학생들의 행동이나 말을 내가 미처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학생들을 오해할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긍정 훈육을 통해 아이들을 바람직하게 교육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교사 자신도 자부심을 갖고 교육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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