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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660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를 마치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f***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게 해 주는 연수, 나의 학급경영을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나와 학생들과 학부모와의 관계를 살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나의 학급 안에서 교사도 학생들도, 학부모도 모두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평소의 생각을 다시 한 번 다져봅니다.

 

이 연수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례가 제시되었는데 주로 중고등학교 사례여서 초등학교 교사인 저에게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초등학교 내용도 사례로 많이 제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2659 학교자치와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e***


학교자치와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추구해야할 가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다양한 사례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철학적인 토대를 갖추고 방향을 잡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차근 차근 개념과 각 학교의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와 마을, 지역에서 각 주체들이 어떻게 협력하고 실천해 나갈 지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가치와 실천으로 민주적 가치들이 빛을 발휘했으면 합니다.  


32658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i***

지금까지 했던 스스로의 습관과 행동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32657 실질적인 연수 내용 도움이 많이 됩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hr***

1-2-3매직을 책으로 접하고, 3년간 사용했습니다.

연수는 처음 듣는데 책으로 읽을 때와 더불어서 실제 사럐와 실감나는 역할극 등을 통해서 더 와닿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내용으로 양질의 연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2656 원격연수의 한계를 넘어선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ba***

원격연수...하면, 별 효과는 없지만 연수 이수시수를 채우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받는 연수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연수를 받으면서 마우스를 눌러놓고 딴 짓? 을 해 본 적이 거의 없을 만큼 강사님 한 분 한 분의 강의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교사이지만 초등 뿐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의 사례들을 통해 배운 점도 많았고 다양한 내용으로 기획하여 중복되지 않아서인지 재미있게 연수에 참여하였습니다. 청중이 있는 상태에서 강의를 하니 자연스러움이 가미되었고 주고 받으면서 소통과 토론을 하며 진행하는 연수 형식이 좋았습니다.

 

많은 학교의 사례 중에서 광주산정중 강구선생님의 문제를 보는 3가지 관점 즉, 생태적 관점, 관계적 관점, 강점을 활용하는 관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 중심의 학교라고 해서 무조건 학생들의 욕구 중심으로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의 욕구도 파악하여 서로의 욕구를 같이 채워가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저도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또한 군포양정초 이영근선생님의 학생회 선거 방법 중 상호토론, 유권자 질문 등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학교의 주체로 참여하게 만드는 방법들도 참 좋았습니다.

홍인재선생님의 문맹과 문해맹 아이들을 위한 지원이야말로 민주시민으로 살아가는 토대를 닦는데 중요한 열쇠라는 점에서도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학교자치와 민주시민교육은 어느 한 쪽의 주체 역량만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교사, 학부모, 학생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실현해 가보고 싶습니다.

연수 잘 받았습니다. ^___^ 고맙습니다.^___^ 

32655 pdc 공감 멘토링을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rs***

3년 전까지는 열심히 듣고 실행에 옮겨보다가, 좌절을 느껴 포기했던 pdc를 다시 시도하고 싶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이왕이면 선생님들께 교실을 공개하고 멘토링을 받고 싶다는 생각도요.

pdc가 어렵고 어떻게 적용해야 잘하는 걸까 막연했던 저에게 이번 연수는 한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교실을 직접 찾아가 찍고,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보면서 그 교실 상황을 이야기 나누느 모습. 아이들의 변화를 보는 모습. 이야기를 나누되 비난하지 않고 그 교사의 장점을 찾아내고 이야기 하던 모습. 연수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았고 당장 교실에서 써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멈춰있는 이 상황이 안타까웠습니다.

교실을 공개한 선생님들 참 대단하십니다. 교실을 공개한다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교실 속 상황을 대입해 볼 수 있었고 더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이 아이, 저 아아들 다 이해가 갔고 우리 교실 이야기인 것 같아서 몰입도 잘 되었습니다. 상황을 보면서 집어내던 김성환 선생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학급 회의를 직접 진행해주셨는데, 그 덕에 저도 제가 교실에서 회의를 하며 놓쳤던 부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주 정확하게. 어떤 부분에서 실수를 했고, 내가 왜 회의를 피곤해했고 pdc하면 어려워하게 되었는지도요.

김성환 선생님께서는 쉽게쉽게 시범을 보여주셨습니다. 물론 그 쉽게가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으셨겠죠. 선생님의 시범을 보면서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해보죠!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보려 다시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큰 용기를 얻고 갑니다.

32654 학교자치는 민주적 학교 문화를 형성한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s***

우리 유치원은 학교자치가 잘 실행되고 있다고 본다. 학교자치는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게 된다. 모든 교사가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말하고 이런 토론을 통해 유치원 운영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내 놓는다. 아직 어린 유아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여러 어려움과 특수함 속에서 유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토론을 통해 최선의 방안을 창출해 가는 교사들을 보면 교육의 앞날이 밝아짐을 느끼게 된다.

32653 전문적 학습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el***

학생간 협업, 교사간 협업, 학생과 교사간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면서 실천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32652 유익한 수업입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y***

배움이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기 위한 다양한 자료들과 경험들이 제공됩니다.

32651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vi***

본교도 작년부터 마을과 학교과 함께 하는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서 학교교육과 연계하기가 좀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로컬에듀를 통해 마을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서로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면 좋을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