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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676 유익했던 연수~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wo***

재미있는 강의 구성으로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학생과의 관계 형성에 있어서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32675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안내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kk***

이 연수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강사가 워낙 쉽고 명확하게 확신을 가지고 설명해 주어 다시 한번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만든다. 평소 나의 철학관이나 지도 방법과 많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 잘 이해하며 들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현실적인 부분과 많이 연결해 주어 부담없이 경청할 수 있었다.

온라인 개학으로 학생들을 만날 수 없어 지금은 전화로만 아이들을 만나고 있지만 직접 만나게 된다면 적절한 상황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었다.

32674 배움의 공동체 심화 연수를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i***

제공된 교과별 수업 영상을 보면서 교사를 바로보던 나의 시선이 학생에게 옮겨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발표하는 학생에게 집중되었던 내 시선이 듣고 있고 주변의 다양한 반응의 아아들로 옮겨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코로나로 아직 학생등교가 어렵지만 이 시간동안에 학습의 내용보다는 학생의 진정한 배움을 위해 Hope-Step-Jump 를 실행할 수 있는 수업 디자인을 잘 구성해 볼 생각입니다.

32673 수업후의 자괴감 그러나 연수후의 성장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n***

나름대로 열심히 수업에대해 열의를 가지고 진행하지만 교과가 대학 내신과 관계가 없기에 학생들이 중요성을 인지 하지 못하고 실망감을 주는 경우도 많았으나 늘 다독이며 수업에 임하였다, 이 연수를 통해 교과의 재구성을 더 많이 하여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겠다는 반성을 해보았습니다.   

32672 그림책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구)[상시연수]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ba***

사실 그림책이라는게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수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보니 그림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책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고,

어떻게 아이에게, 학급 학생들에게 읽어주어야 할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정말 알찬 연수였던것 같아요^^

32671 생동감이 넘치는 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a***

현직 선생님의 수업 이야기가 마무리 차시까지 생공감과 현장감, 피부에 와닫는 강의로 채워졌습니다.

32670 수업디자인을 통한 행복한 수업 만들기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e***

초보교사로서 지식 전달에 치중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수업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과서에 의존하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수업 만들기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도록 고민하고 성찰하는 교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2669 연수를 듣고..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le***

1,2,3 매직을 책으로 먼저 접했을 때,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지만 실제 교실에 적용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연수가 있어 기쁜 마음에 신청해서 들었더니 강사님의 설명이 쉽게 이해가 되었고 책 내용뿐만이라 생활지도에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2668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6***

수평적 존재라고 강조하면서

정작 학교 구성원 사이들 사이에는 미묘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를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장 기본적인 선입견을 꺨 필요가 있었으며,

여러 구성원들과의 상호작용을 활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를 고려한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32667 배움과 함께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a***

 

교육자로서의 올바른 철학관과 성찰의 자세 없이는 진정한 수업이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본 연수는 바로 이러한 부분을 실제로 확인하게 해 주었습니다.

 

수업사례를 풀어가는 선생님들의 학생을 위하는 마음과 그로 인해 변화된 수업자 스스로의 성찰적인 모습이 너무나 와 닿는 연수였습니다.

배움과 함께 교육자로서의 자세를 배우고 갑니다.

 

벼는 익일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이 꼭 맞는 선생님들을 연수를 통해 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