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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190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e***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3189 꼭 들어보고 싶었던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y***

재미에 대한 저의 생각과 관점이 조금은 변화가 된 것 같고.

교사로서 학습을 이끌어 갈 때 학생들이 어떻게 수업을 흥미있게 참여할 건지

조금이나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33188 교실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d***

작년에 교실 놀이 책을 사서 열심히 1학년 아이들과 해보았는데

이 연수는 동영상으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 더 편하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겠어요.

33187 연수잘들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ni***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를 바탕으로한 교육이라 좋았습니다.

33186 김태현 선생님의 책을 좇아 연수까지 듣고, 4년차 교사는 이제 웃습니다.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ec***

몇 년 전 김태현 선생님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고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수업을 꿈꾸었어요. 그러나 발버둥치고 열정으로 돌돌 말아 준비해봐도 '열정이 과하다', '가끔 지루하다'는 평을 받고 다시 쪼그라들어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다른 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의 일부 글귀를 보고 '아, 이거다' 생각하고 책부터 먼저 다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좋았습니다. 미술 작품을 읽는 눈이 없는 나라 나에게 미술관은 지루한 곳이다, 시의 의미를 모르니 시는 나에게 별로 의미없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미술작품과 시가 나의 내면에 얼마나 큰 위로가 용기가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연수가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고,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콘서트, 팟캐스트, 나에게 영감을 주는 장소, 그리고 공동체 탐방까지, 기존 연수의 틀을 깨는, 정말 말 그대로 창의적인 연수가 제게 참 신선하게 다가왔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연수를 이끌어가는 선생님들 한분 한분이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 않고, 나의 부족한 모습 그대로를 말씀해주셔서 정말 큰 용기와 위로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계기로, 저는 이제 시를 읽고 그림을 감상하는 초보적인 눈을 갖게 되었고, 또 수업하는 저의 부족한 모습까지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수고했어, 오늘도. 제게 매일 이 말을 해주며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고, 이제 조금씩 글도 써보려 합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말씀 드립니다.

33185 학생자치활동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wj***

학생이 스스로 해결하는 경험를 쌓고, 학생이 주인 의식을 갖는 것이 필요할것 같음

33184 배움의 공동체 심화연수를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c***

사실 학기가 시작되면서 기본연수만큼 열심히 듣지는 못했지만 복습창에 두고 다시 반복하여 들어볼 생각입니다.

실제 선생님들의 수업을 볼 수 있어 좋았고 기본강의 보다 더 실제적이어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동교과가 아닌 다른교과의 수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함께 보고 분석하는 장면도 봐서 좋았고 저도 실제로 그런 기회를 가져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33183 연수를 준비하신 모든 분, 고맙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im***

정의와 열정을 일깨우는 연수, 강의를 진행해주신 선생님들과 연수 개설 과정에 함께하신 모든 분께 참 고마웠습니다. 저는 모든 강의를 경청했는데도 시험문제는 3개나 틀렸네요^^

하나는 관점 차이, 하나는 실수, 그런데, 하나는,...

 

학교 자율에서 중요한 것은 매뉴얼이 아니다~

저는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선택했거든요.

구성원의 자율성과 집단지성으로 만든 매뉴얼이라면, 그 학교 내부의 원칙이나 기준으로서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교육과정도 마찬가지겠지요. 자율성과 주체성, 집단지성의 바탕 위에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 만들어 진다면 학교자율의 지표가 되겠지만,

저는 문득, 예전에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우수사례 제출을 강요받던 시절이 생각나서~~~

 

결국 민주시민교육, 학교민주주의는 참으로 유기적인 것이어서,

어느 한 요소를 충족했다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시스템, 환경, 사람, 관계 그 모두가 함께 무르익어야 제대로 발현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성적 성찰과 감동을 안겨준 연수,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33182 문자 지도에 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p***

기초학력향상 시범학교라서 별 생각없이 신청하게 된 연수였지만 이 연수를 통해 초기 문자 지도와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와 아이의 마음 열기 부분이 가장 유익한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궁금한 점까지 짚어볼 수 있어 참 감사한 연수입니다.

33181 비고츠키의 철학에 대해 쉽게 다가가는 기회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re***

다 좋았지만

특히 학생들을 사회문화적인 사이보그를 만든다는 내용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