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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4065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r***

연수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학교생활에 지쳐서 파견근무를 신청하여 있어서 연수를 할까 망설였었는데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교육이라 맘에 들었다. 그리고 강사 선생님의 차분한 목소리와 목표를 크게 세우지 말고 과정 속에서 실천하는데 의미를 두라고 하신 말씀이 진리인듯 너무 큰 기대는 지치게 마련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 말로만 할 것이 아니다. 결과는 어느 순간 아이들의 미래에 나타날 것이므로~

34064 교사로서 수업을 대하는 생각의 전환점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dl***

교사로서 수업은

항상 못하는 것 없고 난 항상 준비를 잘해왔다고 생각했었다

 

이 강좌를 듣고서 내 생각은 많이 변화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것들이 변화가 필요했고 변혁이 필요했다.

어떨때는 단단하게 어떨때는 유연하게 하는 것이야 말로

수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34063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생각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i***

교사로서 수업에 임하면서

늘 학생들에게 유능한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잘 하는 수업은 내가 열심히 준비해서 학생들에게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 익힐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은 수업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김형규 선생님의 강의 중에

'가르침은 주로 듣는 것이고, 배움은 주로 말하는 것읻. 학생이 먼저, 교사는 그 다음이다.'라는

마이어의 말에서 이제까지의 가르침에 대한 잘못을 깨달았다.

 

배움이 없는 수업이었던 것 같다.

참 안타깝고 후회스럽다. 지금이라도 변화를 시도해 봐야겠다.

34062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l***

유익한 연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4061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y***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연수를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단편적으로 사례중심으로 다루는 연수는 크게 와닿지 않았다. 왠지 학생들과 짜고 보여지는 연수를 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연수은 회복적 생활교육의 기본적 방법 뿐만 아니라 해외 사례, 그리고 적용방법을 체계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교사 나름대로 적용하기에 열린 다양성을 제공하는 것 같아 좋았다.

34060 교수평기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ck***

어렵고 막막하기만 했던 일체화

연수를 듣고 조금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특히 멘토,멘티 활동을 통한 수학 수업은 참 인상깊었습니다.

학생참여도 높이고 이를 통해 배움이 일어나며 성장 할 수 있는 수업

저도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34059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mt***


수업연구에 고민이 많은 올해 신규입니다.

올해 개교한 신설학교에 발령을 받으면서 너무나도 과중한 업무와 4과목 수업과 6과목 담당, 담임, 기숙사 사감 등 무거운 하루하루를 버티며 내가 수업을 하려고 교사가 되었는데 수업 준비는 단 한 시간도 하지 못하고, 학교 업무에 치여서 사는게 과연 올바른 상황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이렇게 수업에 대해 평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라도 주어지면 좋겠다, 이런 고민을 함께 할 수 있는 동료 교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온라인 수업도 저 혼자 준비하면서 선배 교사 누구와도 수업에 대한 고충을 나눌 수 없었고, 수업을 준비하지 못하고 기간제를 했던 짬으로 수업을 즉흥으로 하면서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이게 교사인가 싶고 수많은 고민에 둘러쌓여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는 수업을 잘해야 하고 아이들에게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기에 이번 연수를 통해서 바쁜 와중에도 최대한 수업 연구와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4058 당연한 것에 의문을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i***

처음 만난 비고츠키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연수를 마친 지금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몇 번의 복습이나 교수님의 저서를 읽어서 보충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연한 것에 의문을 갖고 질문하라는 명제는 연수를 듣는 내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이 연수는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것이 당연히 있다는 삶에서 벗어나 왜 그리고 어떻게 있는지를 생각하도록 노력해보렵니다.

좋은 연수 였고 머리가 아팠지만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한가지 제안을 한다면 비고츠키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과정을 짧게 만들어주신다면 문외한들이 접근하기에 얼마나 좋을까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34057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te***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항상 궁금했던 점들이 연수를 

받으면서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34056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a***

생각을 정리하고 부족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