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3850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을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었서 좋았습니다.

33849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wh***

감사합니다.

33848 좋은 연수 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wh***

감사합니다.

33847 성찰은 개선과 변화로 가는 징검다리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e***

무언가를 혁신해 보고자 할 때

그 변화를 거부하고 외면하는 구성원을 만날때가 있다.

 

가끔씩은 아이들을 위한 교육활동인데도

저항을 받거나 외면받을 때도 있다.

토론이나 협의는 자신의 시간을 뺏는 것이다 라는 시선도 있었다.

타당하고 이유나 설득이 없을때도 있다. 움직이는 것은 귀찮아하고 번거롭게 느낀다.

그럴때마다 올바른 교육공동체의 책무성을 가진 사람인가에 의문을 던지곤 했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끔씩 던졌던 그들에 대한 의문을

내 자신의 모습에서부터 다시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다.

 

 

33846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i***

선생님들의 실재 사례를 바탕으로 한 수업이라 더 집중할 수 있었고 적용할 수 있겠단 용기가 생겼습니다.

33845 함께 가야 더 빛나는 학생자치활동의 출발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e***


규모가 큰 학교에서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학생 자치활동'은 가능할까? 

소규모학교에서 '다모임'에 대한 성공경험을 적용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기존방식대로 학생회 순서에 의해 각 부서가 의례적으로 발표하고 정리되는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켜 가야 될지의 고민,

수백명이 되는 학생들의 다양한 의사소통 통로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될지에 대한 조급함이 있었다.

 

이번 강좌3부.민주적학교문화와 학교공동체를 이루다 를 들으면서 그 고민과 조급함이 많이 해결되었다.

학교 규모가 크고 작은 것이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교육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고 아이들의 역량을 믿는 것으로부터 충분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손에 잡히는 강의에 감사드린다.

 


 

33844 나 스스로가 회복할 수 있었던 시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t***

오랜 기간 담임을 해오면서 나의 생활지도에 문제점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스스로 조심한다 생각하고, 잘한다 자만해오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이번 연수를 통해 서로 회복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반성하며 앞으로의 교직생활을 해 나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3843 배움의 혁신을 느끼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t***

다행복 학교에서 다행복인성부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부장님이 추천해주신 이 연수를 저희 부서원들 모두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독서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난 예시를 다양한 경험들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 수업에도 접목 시켜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것의 즐거움과 글쓰기가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싶습니다! 정말 유익했습니다^^

33842 신선한 자극을 준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a***

유투브에서 교육관련 영상으로 자가 연수를 하던 중,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이 분이.. 최근 인상깊게 읽었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의 저자이심을 알게 되었다.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고민을 의미있게 풀어가셔서 좋았다. 또, 이 연수를 듣고 나서, 학교 도서관에 가서, 시집과 글쓰기와 관련된 서적을 대출하였다. 신선한 자극을 준 연수였다.

33841 의미있는 자극을 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a***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접하게 된 연수... 언어발달이라는 복잡한 과정에 단계가 있음을... 체계적으로 알게 되어 좋았다... 그러면서,, 타 연수에서 수학부진이 심한 아이를 데리고,, 읽기 지도를 1년간 했다는 교사의 말이 무슨 뜻인지도 이해가 되었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1쪽에 모르는 단어가 4-5개 나오는..관심있는 소재로..책으로 읽기 지도를 먼저 해 보아야겠다고 계획해 보게 되었다. 또한, 학급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세세히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도 생각해 보게 되어, 수업성찰일기를 써 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