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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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90 | 신규교사에게 필요한 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h*** | |
올해 신규교사로서 많은 것들을 꿈꾸고 기대하며 학교에 왔습니다. 내 기대와 현실은 다를 거란 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막상 현실을 마주하니 힘든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말 한마디에 힘이 되기도 하고, 시간이 지금은 모르는걸 알게 해줄거라는 막막한 마음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스님의 말씀들 한마디 한마디 마음 속에 아로 새기며 나아가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시험에만 합격하면 꽃길일 거라 생각했는데,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현재의 상황에 감사할 줄 아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아이들은 교사들의 희망이며 아이들은 교사들의 희망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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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9 |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a*** | |
회복적 생활교육 활용으로 평화로운 우리반을 만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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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8 | 대단히 유익한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e*** | |
지금 한학기가 끝나갈 무렵 현재 교실에서 답을 찾지 못한거 같습니다. 학생들은 학생들 제 각자의 특성을 지니고 있고 교사인 저도 저만의 특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연수를 들어보니 각자의 특성을 올바르게 하나로 모이게 하는것도 교사의 역량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1학기 거의 끝나가는데 2학기에는 연수를 토대로 하나가 되는 교실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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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7 | 협동학습의 가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ab*** | |
언택의 시대,,온라인을 통한 협동의 방식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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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6 | 수업이야말로 교사의 정체성을 확안하는 시간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i*** | |
수업 성찰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습관적인 수업 진행이 아닌 성찰을 통해 수업의 질이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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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5 | 유익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i*** | |
수업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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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4 | 교사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o*** | |
교사들끼리 판단하고 지나친 경쟁을 함으로서 교사 집단이 하나가 되지 못하고 각자 행동하게 되면서 교사들의 외로움이 커지고, 상대방을 이겨야된다는 강박관념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도 느끼고 있습니다. 적절한 경쟁은 필요하지만 협력하고 공감해줘야 할 때 함께 협력하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지고 서로의 노력에 대해 격려할 때 교사의 정신적인 건강이 많이 회복이 될 것이고, 결국은 교사들 간에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공급해줄 수 있음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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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3 | 한글을 전혀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 용기를 내어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w*** | |
한글을 전혀 읽지 못하는 저희 반 아이에게 시간 부족, 코로나, 방법의 지식 부족,가정의 탓이라고 생각하며 포기하려 했으나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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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y*** | |
1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현재 아직 한글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는 유익한 한글지도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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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81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h*** | |
3년 전 1학년 학생들과 공부하면서 읽고 쓰기를 힘들어했던 친구가 생각났고 그 아이를 위해 좀 더 체계적으로 좀 더 지속적으로 도와주지 못했던 점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있었습니다.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지 막막하기도 했었는지 앞으로 그런 친구를 만난다면 좀더 그런 막막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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