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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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80 | 함께함!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i*** | |
어떤 일이든 어떤 상황이든 홀로함이란 매우 위험 요소를 가지는 것 같다. 홀로 바꿀 수 있는 것도 홀로 할 수 있는 것도 많지 않다. 이번 강의를 통하여 함께 함의 중요성에 대해 꺠닫는 시간이 되었다. 수업도 상처도 관계성도 모두 함께함이 출발점이 되는 것 같다. 교사와 학생이 부모가 모두 함께 연대함을 통해 더 나은 교육이 이루어 진다는 것때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교사로서 상처 치유 소통 수업 이 모든 과정 속에서 홀로가 아니라 함께함을 통해 나아간다면 행복한 교사로서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소망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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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9 | 가장 공감된 내용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lh*** | |
분노의 자극과 원인 구별 분노의 원인이 우리 자신의 비판적인 생각에 존재한다는 것, 분노는 내 머리속에서 상대를 비난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 상대의 말과 행동은 분노를 일으키는 자극은 될 수 있지만 원인은 아니다라는 것은 나의 생각을 바꾸는 데 많이 도움이 되었다. 아이들의 행동에 분노의 마음이 생길때 이 말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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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8 | 생활지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lh*** | |
교사의 업무가 교과수업과 행정업무 그리고 생활지도까지 포함되어야 함에 동의한다. 생활지도가 부수적 업무가 아니라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주된 업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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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7 | 요즘 시대에 딱인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ap*** | |
전문가의 정확하고 뜻깊은 연수로 무척 감명깊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복습을 지속적으로 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상담교사가 되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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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6 |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열정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ga*** | |
강의를 통해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여 학생이 주도하는 수업을 만드는 데 열정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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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5 |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fo*** | |
이렇게 활용만점 유익한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하교하고 연수를 들으면서 내일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놀이의 제목을 기록해 놓았다가 바로 활용해보곤 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여기서 배운 다양한 놀이들 중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놀이들을 모두 활용해볼 수 있도록 코로나 19가 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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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4 |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a*** | |
무기력한 학생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리고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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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3 | 교사의 지도에 반항하는 학생을 위하여 어찌해야 할까?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i*** | |
중학교 교사이다. 2학년 때 전학와서 방치된 가정환경으로 인한 우범학생들과 교제로 소위 시설이라는 곳까지 다녀온 여학생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데,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조금만 지도를 하려고 들면 반항의 눈빛과 말부터 한다. pdc를 배우고 어느 정도 이해하고 적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참 어려운 상황이다. 이 연수를 마치는 중에 이 내용을 적고 있지만, 좀더 실질적으로 그 여학생에게 공감하며 다가가도록 복습 겸 한번 더 연수 내용을 시청하며 소통 방법을 찾고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용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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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2 | 어려운 듯 하지만, 어렵지 않은 수업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o*** | |
처음 연수를 들을 땐, 수업이 이렇게도 어려운 거였나 싶었다. 하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아.... 수업은 그냥 나구나. 내가 살아가는 가치관을 녹여낸 내 삶, 그게 바로 수업이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수업은 어렵지 않은 거였네요. 끊임없이 성찰하는 삶, 그렇게 수업을 한다면 수업은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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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71 | 공감 멘토링의 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i*** | |
이 연수를 통해 내 수업에 대하여 어떤 점이 학생들과의 소통을 막는지 세밀한 부분을 다시 한번 고민하고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멘토링 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항상 기대한 만큼 무언가를 얻어가는 pdc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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