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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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04 |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ha*** | |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면서,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것이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전화통화나 문자로 학습과 출석과제 독려를 하는 피상적인 대화만 하게 되고 정작 아이들이 온라인학습을 하지 않는 진짜 이유와 무기력에 대해서는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어 보여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를 돕는 교사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끊임없이 아이의 작은 시도와 변화를 격려하라는 김현수 선생님의 말씀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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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03 | 좋은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be***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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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02 | 영어 사고의 변화
ARROW ENGLISH-직무 |
km*** | |
영어 사고의 변화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항상 거꾸로 해석하는 방법에 의문을 갖고 있었고, 이번에 그 차이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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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01 | 연수후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be*** | |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특별히 책으로 읽었던 터라 강의가 더 쉽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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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00 | 떠오르는 얼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o*** | |
연수를 받으면서 계속 떠오르는 학생들이 있었다. 1~2학년 담임을 맡았을 때, 한글을 제대로 익혀 주지 못하고 상급 학년으로 올려 보냈던 학생들이었다. 너무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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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99 | 교사로서 계속 고민해야 될 듯합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u*** | |
하던 대로 하면 되지...라는 관성에 젖어 있지는 않았나 교사들 또한 스스로 많이 고민해봐야 할 듯합니다.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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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98 | 통일교육 적용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ap*** | |
통일교육의 관점과 캡마인드, 최근 평양과 북한 주민들의 모습 등 연수의 내용과 구성이 수업 시간 활용하기 좋은 자료이다. 독립운동과 연계하여 통일의 필요성을 제시한 점도 좋은 관점이어서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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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97 | 연수를 들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u*** | |
교직경력이 20년 이상이면서도 왜 그러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하고 제대로운 가르침을 주지 못한 것 같아 애들에게 미안하다. 이 연수를 들으며 떠오르는 아이들과 스쳐지나간 애들에 대한 미안함이 더는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고 학습부진의 원인이 혹시 읽기가 제대로 되지 못해서 그러는건 아닌지 찾고 도움을 주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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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96 | 공부를 제대로 한 느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de*** | |
교단에 선지 삼십여년이 흘렀다. 진즉 '공부를 공부했더라면' 좋았을것을... 느끼고 자기성찰하게하는 연수였다.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직시하게하고 공교육이 어떻게 해야할 바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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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95 | 학교 민주주의를 고민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s*** | |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답인가 하는 고민이 많았는데 편의주의를 배제한 공공선을 추구하는 또 다른 측면을 생각할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민주주의는 지금부터 시작해야 할 우리 모두의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유익한 강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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