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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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4 | 공부법을 공부하다 후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ag*** | |
공부를 안 하는 거다 공부를 못 하는 학생이 아니라 공부를 안 하는 학생이다. 개인의 책임이 아니 생태적 관점에서 공부를 안 하는 학생을 도울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새롭게 학생들을 바라보고 교실수업에서 학생들과 실수해도 되고 서로를 존중하며 배울 수 있는 수업을 계획하겠다는 생각..차분히 다시 강의를 들어보고 생각하고 실천법을 찾아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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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3 | 마음을 돌아보게 되는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pr*** | |
교직 3년차에 들어들며 처음에는 마냥 열성을 다했던 학생들과의 관계에서도 회의감이 드는 경우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내가 직업으로서 최소한의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답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때론 영혼 없이 습관적인 반응을 할 때도 종종 있었는데 연수를 바탕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게 된 것 같습니다. 내 마음에 좀 더 여유를 지니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것도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는 관점도 전환해보고요. 실제 생활에서 적용해보며 긍정적인 리더쉽을 기르고, 꼭 학생만의 관계만이 아니라 학교 내의 여러 구성원과의 관계에서도 적용해보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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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2 | 학습에 대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a*** | |
학습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다만 여러번 들어봐야 제대로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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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1 | 연수후기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h*** | |
연수를 신청할 때 제목이 관심이 갔으며, 연수자께서 사교육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다가 공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습에서 매우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교사로서, 부모로서 모두 교육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교사의 역할과 마음 가짐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더 큰 책임감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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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0 |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 강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o*** | |
회복적 생활교육은 단순히 학생에 대한 교육 뿐만 아니라 저 자신이 타인을 대할 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전반적으로 돌이켜보게 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단기간에 하기는 어렵겠지만 차근차근 노력해서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잘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숙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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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9 | 좋은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i*** | |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사례 소개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분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앞으로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하게 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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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8 | 거꾸로 수업... ???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k*** | |
요즘 온라인 수업을 통해 더욱더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거꾸로 수업도 마찬가지로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이 높아야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을 듯 하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자기 주도 보다는 엄마표 학습, 학원 학습 등의 수동적으로 끌려다니기만 했고, 학습에 대한 동기도 부족하다. 거꾸로 수업이 잘 되기 위해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참여하고 준비하는 학생과 교사의 중요성도 생각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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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7 | 다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bi*** | |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 만들기 첫 발령때부터 지금까지 늘 고민이었다. 그 고민의 답을 찾고자 여러 연수를 찾아듣고, 모임에 참석하고, 책을 읽고 그렇게 교사로 성장하며 살아왔다. 코로나 19로 시끄러운 요즘 우리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한다. 매 차시를 들으면서 해마다 만나왔던 교실 속 아이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그 때 격었던 문제 상황속에서 내가 그때 이부분이 부족했구나,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자주 떠올랐다. 역시 나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것, 내가 행복해야 나를 만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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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6 |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참 감동적인 연수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신청했는지도 까맞게 잊고 있다가... 결과적으로는 한 번에 해내느라 덕분에 최고의 몰입 수준을 경험했다고나 할까. 기초학력 업무를 맡아 몇 몇 아이들에게 애쓰고 집중했던 몇 해 전 시간들이 소중하게 떠올랐다. 따끈한 간식을 먹이고자 직접 학교 밖으로 나가 피자나 떡뽁이를 즐겁게 날랐었지. 그 아이들은 고등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을까?... 오래전 교사상처를 읽는 동안 김현수 선생님이 마치 나에게 나직하게 들려주듯이 위로하셨던 시간들도 떠올랐다. 존경하는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며 이번에는 우리 집 아이들에게 놓쳤던 부모로서의 부족함과 한심함에 대해 알게 되었다. 미안하고 용서를 구하는 마음이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참 감사하다. 특히 25장 실제 사례-특히 격려하는 대화 편을 통해 얼마나 미숙함으로 내가 아이들에게 다가갔는지를 성찰하게 되었다. 어른의 목소리를 내고 싶다. 온라인 연수를 하지 않는 우리반 아이를 안타까와하며 여러 가지 방식으로 다가가려 애쓰다가 낙심하고 있었는데, 다시 어른으로서 조금 더 그 아이 편에서 좋은 마음과 대화로 격려하고 싶다는 작은 용기가 생긴다. 나야말로 바로 서기까지 아직 멀었다. 그래도 나는 한 걸음 한 걸음 배우며 성장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한 명 한 명 여전히 모두 소중하다. 그 상처 받은 아이들을, 교사인 내가 그럴듯이 편견과 한계로 갑질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우주보다 더 귀한 소중한 한 명 한 명... 다시 일어나 맘을 나눠주고 열어주고 꾸준히 인내하며,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열며 작은 몸짓에도 귀기울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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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5 | 꼭 필요한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en*** | |
지금까지 들었던 어떤 연수보다 깊은 울림과 깨달음이 있었던 연수였다. 무엇보다 교사 개인이 스스로 감정의 여유를 갖지 못할 때 어떤 지도나 가르침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점에 크게 공감했고, 실제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gdiv/g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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