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717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i*** | |
막연한 부분들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풀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연수를 직접 듣고 꼭 다시 뵙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2학기 수업에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7169 | 선생님들의 열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ia*** | |
수업에는 왕도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마다 반마다 다르기에 어떤 반에서는 너무 좋았던 수업이 다른 반에서는 폭망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자신의 수업에 대해 공유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을 보고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
|||
| 37168 | 교사와 학생이 서로 상처를 받지만 또 서로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u*** | |
교사로서 순간순간 상처를 받습니다. 20여년을 교사로서 살아오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이제 단단해졌다고 애써 생각하려 하지만 학생들은 매번 새롭고 상처의 모양은 매번 다릅니다. 그렇지만, 나만 그렇지 않는다는 것 또한 그 렇게 상처받은 교사들이 상처받은 학생들을 치유해 줄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위로가 됩니다. 나도 정확히 모르고 아프기만 했던 상처의 모양들을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보니 조금씩 치유방법도 알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37167 | 연수는 연수일뿐이다의 편견을 깬 연수 !!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ra*** | |
학교에서의 학생들의 행동에는 너무나 황당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원선생님들을 신처럼 떠받들면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경험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 이런 부분 때문이었구나 !! 느꼈습니다. 중학교까지 무상교육, 이제 고등학교도 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 무상 그리고 필요한 것들 대부분 나누어주는 것 등등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라고 하는 여러가지의 형태들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마음속에 심어지는 형상, 왜 이렇게 이상하게 부정적으로 와닿는 것일까요 ......!!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의 존재, 학생의 내적 변화, 교사의 내적 일정함, 관리자의 내적 상황, 학부모의 내적 방황 ... 등이 계속 머릿속에서 두더쥐 게임처럼 통통거리면서 날아다니다가 숨다가를 반복합니다. 이 연수내용은 어떨때는 내가 교직에 있으면서 아주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부분들에 대해 어느정도 명쾌한 답을 얻게되어 머리속이 정리가 조금씩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 |
|||
| 37166 | 공감, 위로, 치유, 성장, 행복감까지 들게 서서히 저에게 편안하게 다가오는 그런 연수였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원 행복치유캠프 원격직무연수 |
li*** | |
우선 수채화 같은 편안한 색깔과 그림으로 시작되는 화면 너무 편안함을 느끼게 해서 원격연수서 받는 단절감 같은 것이 사라져 버리고 마음이 이완되어 좋았습니다. 내용도 심리상담에 바탕을 둔 공동체 회복에 관한 내용들로 관계와 교사들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치유받고 치유 후엔 교사들의 성장의 필요성을 말씀하신 것도 공감하고요. 요즘 아이들과 수업시간 속에서 갈등이 생기면 그동안 교사로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받은 누적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홧병이 생긴 이후 그 갈등을 잘 풀어내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고 그래서 수업은 좋은데 아이들과의 부딪힘이 두려워 올해초 원격수업이 오히려 편하고 애들과의 대면수업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던차에 김현수 의사샘의 한마디! 그럼 인터넷 강의하라는 한마디에 공감이 가면서도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나름대로는 예전의 아이들을 예뻐하고 아이들의 문제를 내 문제로 동일시하여 느끼고 해결해주려고 노력하며 가정적 문제라서 그게 안될 때 절망하고 했었던 예전의 저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려 해도 잘 안되고 있던 차에 들은 별교장샘의 말이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치유받는데도 약간의 공감과 연대의 필요성에도 약간의 공감을 느끼며 연수 내용에 또다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물론 저의 치유엔 박상미 교수님의 사연과 그에 따른 상담, 그리고 공진수 상담센터의 상담 5회 아직 3회 진행했지만가 전화로 차분히 겪었던 사건들 털어놓고 약간의 코칭 받으며 나의 그동안의 사건서 겪은 상처와 그 사건들을 견뎌온 저에 대한 인정과 공감이 있어 치유의 느낌이 더욱 많이 드는거지만요. 그리고 어제 오늘 김준모 오카리니스트의 은은한 오카리나 선율은 우리의 마음을 이완시키며 편안함과 치유를 넘어 행복감까지 느끼게 합니다. 거기다 이런 고급진 연수를 진행해주며 우리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 연수 기획자 연구사님까지...이 연수로 많은 마음의 위로와 치유 평화 행복을 선물처럼 받아가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7165 | 거꾸로 교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o*** | |
거꾸로 교실, 거꾸로 교실 이란 말을 듣기는 했으나 정확한 용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연수 앞 부분을 들으면서 거꾸로 교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실제 부분을 들으면서 더 많은 공부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
|||
| 37164 | 연수후기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ji*** | |
간단해서 적용이 쉽고 아이들도 쉽게 따를 수 있습니다. 아이는 키작은 어른이 아님을 알고 아이에 맞는 대응을 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설명해주시는 강사님이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쉽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
| 37163 | 교육의 희망을 보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o*** | |
처음에는 로컬에듀라는 말이 너무 생소하였다. 이제는 로컬에듀가 무엇이냐고 누가 묻는다면 공동체의 협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함께 꿈꾸고 함께 변화하는 교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
|||
| 37162 |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j*** | |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 , 특별히 공부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는 공부를 통해서 우리가 얻고자하는 목적의 설정이 잘못된 것으로 인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부를 통하여 다른 사람과 함께 상생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려는 그 목적이 사회 전반에 우리 모두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목적은 결국 지나친 경쟁심을 낳고 그 경쟁심으로 공부에 대한 편견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을 가지게 하여 누구도 공부를 하기 싫게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모두가 이기심으로 공부하고 결국 누구도 행복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부터 공부의 목적을 다시금 돌아봐야할 거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37161 | 연수 후기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qk*** | |
저경력 교사이기 때문에 이런 저런 궁금한 점이나 곤란한 상황들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것들을 어느정도 해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좋은 수업과 좋은 지도도 좋지만 교사 자신에 대한 보살핌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