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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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80 | 공부본능 되살리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대면수업이 아닌 원격수업이 여러방법으로 운영되는 특별한 수업이 진행되는 요즈음 학습부진이 더 많아지는 건 아닐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공부본능 되살리는 연수를 현장에 적응해 볼 수 있는 날이 곧 오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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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9 |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기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n*** | |
코로나19로 너무 힘이 듭니다. 이 힘든 시기에 교사로서의 저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됩니다. 교대포함하여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25년 몸을 담아두었습니다. 그렇다면 난 이 분야에서 누구보다 전문가여야 하는데 자꾸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작년 배공을 만나서 해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같은 배공 책도 여러번 읽고 그것으로 부족하여 이 연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선생님의 고민과 좌절의 흔적들을 배우면서 이제는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실천해서 부딪쳐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과 몸이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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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8 | 교사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s*** | |
교사는 단순히 가르치는 것이 아닌 교사의 개인 삶이 학생들에게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상을 바르게 보는 눈과 따뜻한 공감과 정의를 가지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마냥 아름답기만 한 곳이 아니라는 점에서 교사가 굳센 신념과 주제의식을 가지고 흔들리더라도 끝까지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울리는 수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잘 끌고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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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7 | 독서교육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h*** | |
사실 연수를 듣기 전에는 독서 교육이 교사가 지도해야하는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생각했습니다. 입시 및 취업으로 충분히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데 독서 교육은 사치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하지만 연수를 듣고 나니 독서 교육이 생각보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기 말에 여유가 생기면 저도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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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6 | 많은 생각이 들었던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ap*** | |
사범대학에서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교사가 어떤 태도와 생각, 즉 어떤 접근방식을 가지고 학생들을 만나야 할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PDC가 교사 또는 학생이 승자 또는 패자로 갈리지 않고 학교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제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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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5 |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실천측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ta*** | |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개념과 실천측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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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4 |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g*** | |
초등학교에 근무하다보니까 학교부적응이 한글미해득과도 관련이 있어서 이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상황별로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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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3 | 활동적 배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m*** | |
나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치고 있다. 지식이 아닌 활용 능력을 기르라고 하지만 내가 받아온 교육의 시간, 내가 해온 교육의 시간들이 자꾸 발목을 잡는다. 개념을 모르고서도 괜찮을까? 개념을 이해해야지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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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2 | 아이들과 교재를 어떻게 만나게 할 것인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m*** | |
나의 수업에서 아이들은 늘 교재와 만남에서 그치고 말았다. 아이들의 사고를 활성화한다며 '왜'라는 질문으로 몰아부쳤다. 아이들이 '어떻게'라는 생각으로 교재를 탐구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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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71 | 연수를 마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h*** | |
배움을 중심으로하는 수업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은 얼마전부터 나의 관심사였고 이번 연수를 통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배움중심 수업만이 아이들에게 내면화될 수 있다는 것은 수업을 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지 몰라서 막막했던 시간이 있었고 연수에서 소개된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사례와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제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을 못한지 너무 오래되었다. 온라인으로 배움중심 수업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이제 시대가 변한만큼 온라인수업에 필요한 수업디자인 연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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