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7290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p***

신규교사로서 교사의 올바른 마음가짐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되었고, 앞으로 주제의식을 가지고 교직에 임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37289 다양한 실제 음악수업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on***


올해 음악, 과학 교담인데.. 음악수업할 때마다 저 스스로도 재미없었던 경험이 많은지라.. 찾게 된 연수입니다.

여러 연수 사이트를 뒤져서 실제 음악시간에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음악 수업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연수를 찾다가 듣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음악수업을 보고 싶었는데 그 점을 충족시켜 주셔서 좋았고, 다양한 선생님의 다양한 방문의 음악수업 또한 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7288 새로운 영어 학습법
ARROW ENGLISH-직무
sa***

중1, 초5 아이 엄마입니다.

문법 때문에 힘들어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네요.

아이와 함께 다시 처음부터 복습하면서 영어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7287 연수를 듣고 난 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j***

이번 연수는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와는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정말 교사들의 진실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규 교사로, 아직 많은 학생들을 만나지 못했지만 선배교사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중에 나도

저런 마음을 갖고 열심히 끝까지 아이들을 사랑하며 사명감을 갖고 교사의 역할을 감당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수를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37286 20년 교사에게는 지난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y***

20년 교사에게는 지난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날들을 되돌아 보면, 교사중심의 수업을 하고 언제나 수업의 성공을 자신하였습니다.

 

가끔 수업이 만족하지 못하면, 이 문제는 아이들의 학습준비도가 이루어져 있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서,

 

모든 수업의 성공은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이며,

 

수업의 성공은 교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수업 만족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수업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떻게 협력하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알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연수를 기획 및 운영해주셔요.

 

감사합니다.

37285 고민이 조금은 해결되는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pe***

요즘 쌍방향 수업을 시작하면서 고민이 많아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저보다는 빠르게 적응하는 학생들을 보며, 교사인 내가 더 많이 변화에 민감하고 준비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꾸로 수업이 나온지는 좀 되었지만 요즘의 수업방향과 연관성이 크다고 봅니다.

덕분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7284 연수 잘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s***

항상 무기력한 아이들과의 수업에 고민이 많아 연수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바로 모든걸 적용할 수는 없지만 하나씩 변화시켜가며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습니다^^

37283 마을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j***

행복한 아이, 행복한 어른....

우리 마을에 대한 애정과 삶에 연결된 배움

교육공동체라는 이름으로 뭉친 네트워크, 소통

 

각 지역의 특성에 따라 모든 다른 유형이겠지만 궁극적으로 지역의 활성화와 행복추구 같네요.

행복한 아이를 키우기 위한 출발이 어른도 지역사회도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

37282 오뚜기처럼 살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o***

무기력해하는 아이가 4명정도 떠오르고 가끔 제 딸에게서도 무기력을 봅니다.

연수를 들으며 아는것 모르던 것 모두 다시 되새기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매일 퇴근하고 집에서 한 두가지 실천합니다.

당부하고 실수하지 말라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도 또 무너지는 나 자신에 좌절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시 일어나 또 시도하는 것 뿐이기에 제 자녀에게도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또 다시 격려로 나를 절제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격려를 받아 본 적도, 해 본 적도 없는 부끄러운 나이에 자식에게도 비꼬기와 조롱을 일삼았던 말투들에 마음이 아픕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장난처럼 툭 건넸던 말들에 아들이 사춘기 시절 상처받았다고 예민하게 굴던 때가 기억납니다. 쪼다같은 사내놈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돌이켜보면 아이에게 상처가 얼마나 됬을지..물론 지금은 군대가있고 많이 씩씩해졌지만 우리반 아이들보다 늘 내 자식에게 과격하게 살아온 나를 이제사 돌아봅니다. 남은 날 주어진 아이들과 아들, 딸을 격려하는 , 천천히 늦어도 기다려 주는 선생, 부모가 되려고요. 매일 매일 오뚜기처럼.

37281 연수후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mu***

거꾸로교실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더 깊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