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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774 강추 연수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su***

저는 애로우 잉글리쉬가 만들어진 초창기에 전주센터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저의 영어 발전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기였죠. 지인분이 애로우잉글리쉬가 직무연수에

올라와 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신청해서 정리하는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들으니 다시 정리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직무연수에 이런연수들이 들어오니 너무 좋습니다.

더 깊이있게 체화 시키고 싶으신분은 직강이나 지역센터에 가셔서 6개월 과정을

듣는것도 정말 강추합니다.

최재봉샘의 마술과 같은 언변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시니 전 정말 지루하다

생각할 틈없이 6개월 과정을 들었던것 같아요. 제주변에 지인이나 가족들도 저의 설득에

들은 사람미 매우 많습니다. 다들 저한테 광신도같다고 할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최재봉 샘의 영어학습법은 과히 혁명적이라 할수 있다고 전 생각했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들어도 역시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그런 경험을 하실수 있길 바라며 공교육에서도 빨리 실용영어쪽으로

영어가 바뀌였으면 좋겠구요 처음부터 아이들이 애로우 방식으로 영어를 배운다면

영어때문에 내가 뭘 할수가 없다 영어가 내삶의 장애가 된다 이런말이 나오지

않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재봉원장님^^ 제 조카들 지금 서울에서 실강듣고 있습니다 ㅋ

37773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i***

돌려 말씀하지 않고, '~해야 한다'는 명제에 갇히지 않고, 상식에서 벗어나지만 상식적인 스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37772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sc***

학생들에게 수업의 주도권을 넘기는 수업...

배움이 일어나도록 수업을 디자인하고 기다려주기...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을 들으며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37771 지식으로만 존재하지 않고, 실천적 배움이 되기를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s***


재미있고, 직접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잘 준비해서 내년에는 꼭!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대면해서 실시해 보고 싶습니다.


37770 제가 가지고 있던 통일교육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te***

 

분단 70년, 숫자만으로는 그 맥락을 가히 짐작할 수 없는 남북한의 분단 상황은 현재의 세대가 이해할 수 없는, 어쩌면 공감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더불어 남북이 하나가 된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세대에게 공리주의적 논리와 민족주의적 가치에 입각하여 남북이 통일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어찌해야 학생들 내면으로부터 통일의 당위성을 이끌어낼 것인가를 고민하던 차에 본 연수를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인지적인 관점에서 학생들에게 통일교육을 실행하고 있는 저에게 평화와 통합이라는 가치적인 면에서 역사교육, 다문화교육과의 융합을 꾀할 수 있는 새로운 통일교육이 가능함을 보여준 연수였습니다. 아직 코로나 19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파주에 방문하여 도라산역과 도라전망대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7769 대한민국 선생님들께 강추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im***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7768 이수기준 충족을 위해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ic***

이런 구제책이 있네요. 

37767 기대가 너무 컸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ic***

코로나19로 학생들과 함께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수업을 고민했는데 생각만큼 얻어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37766 한때 유행일 줄 알았던 거꾸로 교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ta***

한 때 유행으로 끝날 줄 알았던 거꾸로 교실이 이렇게 갑자기 일상적인 학교의 모습이 되어버렸다.

물론 현재는 갑작스럽게 진행되어 가정에서 온라인 수업, 학교에 와서 복습 및 수행평가 등의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기는 하지만, 강제적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던 일 년 간의 온라인 수업은 분명히 수업의 모습을 바꿀 것이다. 

아이들이 교실로 빨리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거꾸로 교실 수업을 들었다.

매 수업마다 하나같이 주장하고 있는 것들, '배움이 중심이라는 것을 놓치면 안된다',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 '도전하라' 등의 메시지를 잊지않아야겠다.

 

37765 예전에 들었는데 내용이 좋아 다시 신청했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op***


1.너무 친절하기만 하고 단호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고 싶어서 몇 년 전에 들었던 연수인데,

지금은 너무 단호하기만 하고 친절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 연수를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 중간 지점을 잡는 게 참 쉽지가 않네요.

 

2.그래도 연수를 다시 들으면서 그 어떤 것보다 교사의 '진심'이 우선이라는 김성환 선생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예전에 제 은사님께서 '결국 진심은 통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을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3.연수 내용 중에서 top카드 부분이 재미있었는데, 교실 안에는 사자/거북이/카멜레온/독수리가 다 있으니

결국 그런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 고려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인상적인 부분은 잠깐 멈춤해 놓고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그중에서도 실제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은

[감정에서 이성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단순한 질문을 한다. - 오늘이 며칠이지?와 같이 단순한 질문은 격해진 감정을 이성의 상태로 돌릴 수 있도록 돕는 방법 중 하나이다.]라는 부분이었어요.

저도 다혈질이다보니 예의가 없는 아이와 얘기하다보면 흥분이 올라올 때가 종종 있는데.. 아이와 같이 흥분하지 않고 이성적인 질문을 던져 아이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었더라면..이라는 후회가 들면서 기억해 두어야겠다 싶어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5.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실수를 한 후 비관하는 사람,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실수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내는 사람.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어떤 삶을 선물하고 싶나요?

이 부분을 통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나의 실수들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 연수였는데^^;

내 자신부터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고 자책하지 말아야지, 앞으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마지막으로 학부모 대상 pdc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시와 설명 대신 질문과 선택을,

-보상과 처벌보다는 격려와 규칙으로,

-부드러운 태도로 감정은 허용하되 행동은 단호하게,

-감정에서 빠져나와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양육태도의 장기적인 효과를 생각할 것.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키울 때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