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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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00 |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 강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o*** | |
회복적 생활교육은 단순히 학생에 대한 교육 뿐만 아니라 저 자신이 타인을 대할 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전반적으로 돌이켜보게 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단기간에 하기는 어렵겠지만 차근차근 노력해서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잘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숙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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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9 | 좋은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i*** | |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사례 소개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분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앞으로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하게 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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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8 | 거꾸로 수업... ???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k*** | |
요즘 온라인 수업을 통해 더욱더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거꾸로 수업도 마찬가지로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이 높아야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을 듯 하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자기 주도 보다는 엄마표 학습, 학원 학습 등의 수동적으로 끌려다니기만 했고, 학습에 대한 동기도 부족하다. 거꾸로 수업이 잘 되기 위해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참여하고 준비하는 학생과 교사의 중요성도 생각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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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7 | 다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bi*** | |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 만들기 첫 발령때부터 지금까지 늘 고민이었다. 그 고민의 답을 찾고자 여러 연수를 찾아듣고, 모임에 참석하고, 책을 읽고 그렇게 교사로 성장하며 살아왔다. 코로나 19로 시끄러운 요즘 우리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한다. 매 차시를 들으면서 해마다 만나왔던 교실 속 아이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그 때 격었던 문제 상황속에서 내가 그때 이부분이 부족했구나,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자주 떠올랐다. 역시 나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것, 내가 행복해야 나를 만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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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6 |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참 감동적인 연수다. 뭐가 그리 바빴는지 신청했는지도 까맞게 잊고 있다가... 결과적으로는 한 번에 해내느라 덕분에 최고의 몰입 수준을 경험했다고나 할까. 기초학력 업무를 맡아 몇 몇 아이들에게 애쓰고 집중했던 몇 해 전 시간들이 소중하게 떠올랐다. 따끈한 간식을 먹이고자 직접 학교 밖으로 나가 피자나 떡뽁이를 즐겁게 날랐었지. 그 아이들은 고등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을까?... 오래전 교사상처를 읽는 동안 김현수 선생님이 마치 나에게 나직하게 들려주듯이 위로하셨던 시간들도 떠올랐다. 존경하는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며 이번에는 우리 집 아이들에게 놓쳤던 부모로서의 부족함과 한심함에 대해 알게 되었다. 미안하고 용서를 구하는 마음이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참 감사하다. 특히 25장 실제 사례-특히 격려하는 대화 편을 통해 얼마나 미숙함으로 내가 아이들에게 다가갔는지를 성찰하게 되었다. 어른의 목소리를 내고 싶다. 온라인 연수를 하지 않는 우리반 아이를 안타까와하며 여러 가지 방식으로 다가가려 애쓰다가 낙심하고 있었는데, 다시 어른으로서 조금 더 그 아이 편에서 좋은 마음과 대화로 격려하고 싶다는 작은 용기가 생긴다. 나야말로 바로 서기까지 아직 멀었다. 그래도 나는 한 걸음 한 걸음 배우며 성장의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한 명 한 명 여전히 모두 소중하다. 그 상처 받은 아이들을, 교사인 내가 그럴듯이 편견과 한계로 갑질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우주보다 더 귀한 소중한 한 명 한 명... 다시 일어나 맘을 나눠주고 열어주고 꾸준히 인내하며, 따뜻한 눈빛으로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열며 작은 몸짓에도 귀기울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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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5 | 꼭 필요한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en*** | |
지금까지 들었던 어떤 연수보다 깊은 울림과 깨달음이 있었던 연수였다. 무엇보다 교사 개인이 스스로 감정의 여유를 갖지 못할 때 어떤 지도나 가르침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점에 크게 공감했고, 실제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gdiv/g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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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4 | 공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h*** | |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공부'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공교육과 사교육의 관계를 정립하는데 있어 평소에 고민하던 지점을 잘 짚어주었으며, 특히 또래집단효과, 집단사회화 내용이 많이 와 닿았습니다. 교사가 학생을 바라보는 시선에 의해 아이들의 학습이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학습자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감정의 뿌리를 찾아보는 활동에서 교실에서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특히 문제행동을 생태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사회에 꼭 필요한 신호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닌 좁은 세계를 넓히는 것이 바로 진정한 공부라는 생각, 다양성을 지닌 공동체에서 건강한 상호작용을 통해 일어나는 발전적 효과건강한 집단 내 상호작용의 중요성에 대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학교 교실에서 공부의 동기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연수 과정에서 소개해 주신 다양한 책들이 좋았고, 여러 통계 자료 및 신문 기사 등을 통해 흥미가 유발되고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녹화 방식이라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었고, 함께 하는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우리 교육은 하위 회로를 작동시켜 아이들의 학습을 방해하고, 따라서 상위 회로를 작동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개발해 사용해야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학교 수업과 학교 밖 공부 시간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돕고 그것이 공교육 신뢰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모든 교사와 학부모가 꼭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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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3 | 학생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u*** | |
내가 살아온 삶의 시대의 기준에 맞춰 학생들을 판단했습니다. 학생들은 나와 다른 시대에 태어나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의 시대를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행동에 대해 나의 기준으로 잘못되었다고 훈육을 하였는데 이 연수를 통해 학생들을 이해하고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학생들을 더 많이 이해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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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2 | 놀이의 적용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o*** | |
고등학교에서도 학습동기가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은데, 수업시간에 응용할 재료들을 많이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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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91 | 연수를 받고 나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i*** | |
읽기 더딤아와 그림책, 읽기 발달 단계 등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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