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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182 위로와 회복에 도움을 준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s***


역설적이지만 나이 먹는 건 싫고 견뎌내야할 남아 있는 교직생활 기간은 줄어들고 있는 것에 위로받고 있는 요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의 삶과 주제의식에 관하여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 참고 견뎌내기보다는 나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며 좀 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보려 합니다.

 


38181 함께하는 삶의 가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t***

편견, 아집, 이기심이 지금까지 저의 학교생활 걸림돌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교실을 정말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가 함께하며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3818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e***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8179 친절하고 단호한 긍정훈육 연수를 마치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e***

친절하고 단호한 긍정훈육 연수가 두 번째 들었는데 또 다른 감동이었습니다.

같은 내용이지만 더 깊이 알 수 있는 기회와 다시 한번 실천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연수였습니다.

김성환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38178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i***

복직 후 듣는 김태현 선생님의 연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접 뵌 적도 있어서 그런지 

생생하게 들리는 듯 했어요. 

여러가지 시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8177 공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wi***

연수를 들으며 공부를 왜 하는지

공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생들에게도 연수에서 감동 받았던 부분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울러,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38176 교직에 관한 생각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js***

아이들을 관찰하고,

함께하며,  같이 성장하는 것

두려움에 멈추지 않고 밝은 빛을 낼수 있는 길을 찾아 가는 것

38175 시 한편이 주는 마음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k***

시 한편이 주는 강한 울림을 느끼게 한 연수였습니다.

힘들다, 힘들다... 하루하루를 그렇게 되뇌이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지만

오롯이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내 자신을 위로하며 다음 하루를 시작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연수를 통해 앞으로 그렇게 생활하려고 합니다.

 

38174 AE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mi***

그동안 영어는 열심히 하지만 잘 되지 않는 항상 내 게으름이 문제인 것으로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AE 학습법을 듣고 영어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닌, 도전할만 한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영어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제부터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38173 즐거운 통일교육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se***

막막했던 통일 교육을 좀 더 쉽고 즐겁게 학생들에게 접근할 수 있겠다 싶어서 좋았으며 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