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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212 마을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a***

아이들도 부익부 빈익빈 처럼  소위 좋은 학군으로 몰림현상과 작은 학교의 기피현상은 비단 완주군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서울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인근의 아파트 단지의 대규모 학교로 학생들이 몰리며 바로 옆의 구주택단지의 학교는 학생수가 점점 줄고 있다. 맞벌이 부모님도 많은 실정에서 학교 주변의 마을 기관과 함께 운영하는 도시속 시골학교 같은 느낌의 학교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먼저 앞서간 선생님들을 뵈면서 힘이 된다.

38211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i***

코로나19로 인하여 수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잊고 있었던 거 같아요.

마치 처음 수업을 준비하던 것처럼 수업을 어떻게 할지, 아이들의 흥미 위주로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이번 연수로 수업을 준비할 때 무엇을 생각해야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8210 다시생각할수있었던 기회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i***

공부에 대하여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적용하고 학습을 도우는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38209 즐겁게 참여하면서 배움에 들어가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ga***

아이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수업모형들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수업에 즐겁게 참여하며 배움에 들어가도록 수업을 디자인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38208 영어를 다시 보게 되다
ARROW ENGLISH-직무
gn***

저는 학창시절부터 영어가 너무 증오스러웠습니다.

왜 그렇게 배워야하는 단어들이 많고 배워도 영어를 읽고 듣고 말하는게 어려웠는지.......

저 스스로가 영어를 못하다보니 당연히 가르치는 것도 너무나 자신이 없었습니다.

다른 과목은 '열심히 공부하면 금방 늘어.'라는 말을 할 수 있갰는데 영어는 30년을 공부해도 그대로였으니

어떻게 아이들에게 자신있게 공부하라고 할 수 있었을까요?

 

비록 원격연수이기는 했지만 영어를 새롭게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조금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둘지만 새로운 영어교육에 단서를 줄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저부터 영어를 잘하고 아이들도 꼭 애로우 잉글리시를 사용해서 영어에 자신감을 주고 싶습니다!

38207 후기
ARROW ENGLISH-직무
da***

공부를 해도 왜 계속 어려울까를 생각했는데 원어민처럼 순서대로 해석하고 말하면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배운 내용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8206 도움이 되는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ea***

음악 수업을 잘 하고 싶은 마음은 늘 있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라 난처한 적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음악 수업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같아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38205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i***

오랫동안 교직생활을 해왔지만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공동체 내에서 내가 그리고 우리 학생들이 다치지 않고

성장하는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38204 감사합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cl***

연말이 다가오면서 연수 시간이 부족하여 급하게 찾은 연수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생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새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관점 변화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급하게 들은 감이 있지만, 공부를 공부하다 책을 읽으며 다시 곱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8203 연수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6***

배움의 공동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던 저는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들어왔던 배움 중심 수업이 여기서 출발했음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 내가 어떤 수업을

디자인하고 아이들과 배움을 만들어 나가야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마치고 다음 과정도 들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