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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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0 | 제가 가지고 있던 통일교육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te*** | |
분단 70년, 숫자만으로는 그 맥락을 가히 짐작할 수 없는 남북한의 분단 상황은 현재의 세대가 이해할 수 없는, 어쩌면 공감하기 힘든 현실입니다. 더불어 남북이 하나가 된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세대에게 공리주의적 논리와 민족주의적 가치에 입각하여 남북이 통일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어찌해야 학생들 내면으로부터 통일의 당위성을 이끌어낼 것인가를 고민하던 차에 본 연수를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인지적인 관점에서 학생들에게 통일교육을 실행하고 있는 저에게 평화와 통합이라는 가치적인 면에서 역사교육, 다문화교육과의 융합을 꾀할 수 있는 새로운 통일교육이 가능함을 보여준 연수였습니다. 아직 코로나 19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파주에 방문하여 도라산역과 도라전망대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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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9 | 대한민국 선생님들께 강추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im*** |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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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8 | 이수기준 충족을 위해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ic*** | |
이런 구제책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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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7 | 기대가 너무 컸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ic*** | |
코로나19로 학생들과 함께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수업을 고민했는데 생각만큼 얻어가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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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6 | 한때 유행일 줄 알았던 거꾸로 교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ta*** | |
한 때 유행으로 끝날 줄 알았던 거꾸로 교실이 이렇게 갑자기 일상적인 학교의 모습이 되어버렸다. 물론 현재는 갑작스럽게 진행되어 가정에서 온라인 수업, 학교에 와서 복습 및 수행평가 등의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기는 하지만, 강제적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던 일 년 간의 온라인 수업은 분명히 수업의 모습을 바꿀 것이다. 아이들이 교실로 빨리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거꾸로 교실 수업을 들었다. 매 수업마다 하나같이 주장하고 있는 것들, '배움이 중심이라는 것을 놓치면 안된다', '커뮤니티를 통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 '도전하라' 등의 메시지를 잊지않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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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5 | 예전에 들었는데 내용이 좋아 다시 신청했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op*** | |
1.너무 친절하기만 하고 단호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고 싶어서 몇 년 전에 들었던 연수인데, 지금은 너무 단호하기만 하고 친절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 연수를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 중간 지점을 잡는 게 참 쉽지가 않네요. 2.그래도 연수를 다시 들으면서 그 어떤 것보다 교사의 '진심'이 우선이라는 김성환 선생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예전에 제 은사님께서 '결국 진심은 통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을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3.연수 내용 중에서 top카드 부분이 재미있었는데, 교실 안에는 사자/거북이/카멜레온/독수리가 다 있으니 결국 그런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 고려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인상적인 부분은 잠깐 멈춤해 놓고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그중에서도 실제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은 [감정에서 이성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단순한 질문을 한다. - 오늘이 며칠이지?와 같이 단순한 질문은 격해진 감정을 이성의 상태로 돌릴 수 있도록 돕는 방법 중 하나이다.]라는 부분이었어요. 저도 다혈질이다보니 예의가 없는 아이와 얘기하다보면 흥분이 올라올 때가 종종 있는데.. 아이와 같이 흥분하지 않고 이성적인 질문을 던져 아이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었더라면..이라는 후회가 들면서 기억해 두어야겠다 싶어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5.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실수를 한 후 비관하는 사람,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실수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내는 사람.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어떤 삶을 선물하고 싶나요? 이 부분을 통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나의 실수들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 연수였는데^^; 내 자신부터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고 자책하지 말아야지, 앞으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마지막으로 학부모 대상 pdc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시와 설명 대신 질문과 선택을, -보상과 처벌보다는 격려와 규칙으로, -부드러운 태도로 감정은 허용하되 행동은 단호하게, -감정에서 빠져나와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양육태도의 장기적인 효과를 생각할 것.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키울 때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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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4 | 연수에서 학생들의 밝은 표정이 보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qt*** | |
환경적, 시간적인 문제를 잘 극복하도록 연구하고 고민해서 즐겁고 개개별 성취감을 안겨줄 수 있는 수업을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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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3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o*** |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한번 듣고 관심이 생겨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많은 연수들 중에 가장 의미있고 도움이 많이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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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2 | 현장에서 적용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l*** |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실제로 함께 해봐야할 것 같은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 절차로 함께 호흥할 수 있는 선생님들이 얼마나 계실까하는 의문도 들고 방향은 맞는것 같은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현장에서 잘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좀더 모색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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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1 | 교사에게 달렸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a*** | |
아이들을 가르친지 몇해가 지나니 어느정도 노하우가 생겼다 싶으면서도 좀 더 나은 방법, 좀 더 효과적인 교수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거꾸로수업이라는 말을 들은지는 꽤 되었는데 연수를 통해 어떤 개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교육의 제도적인 현실에서 조금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교실에서 응용하여 적응하면 효과를 거둘만한 방법도 여럿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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