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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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40 | 연수 후기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un*** | |
연수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편인데, 이번 연수는 직접 오프라인에서 연수를 듣는것 처럼 선생님들의 강의를 직접 올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하지만, 일상에 쫓기다보면 생각없이 수업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가르친다는것 배운다는것 함께 성장한다는 것에 대해 다시 일깨워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가끔식 공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선생님들과 같이 듣고 토론하면 좋을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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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9 | 제목에 이끌린 통일연수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cj*** | |
에듀니티에서 하는 연수라 일단 신뢰가 생겼고, 그동안 들었던 통일연수와는 색다른 접근방법으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는것 같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너진 베를린 장벽의 일부가 한국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통일교육을 해야한다는 것에 많은 공감이 갔습니다. 갭마인더와 도라산역 체험학습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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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8 | 넓고 다양한 세계로 나아감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tj*** | |
살아 있는 수업을 만들어가기 위해 거꾸로 수업 연수는 매우 유용했습니다. 보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그들이 삶이 성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방법을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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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7 | 프로젝트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o*** | |
앞으로 프로젝트 학습을 더 공부하여 현장에 적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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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6 | 거꾸로교실을 접하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i*** | |
거꾸로교실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던 연수입니다. 코로나19와 블랜디드 러닝이라는 화두가 등장한 요즘, 거꾸로교실 수업은 교육현장에 많은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되며, 저에게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학기 동안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어떻게 잘 조화를 이루어 교육목표에 도달할 것인가 고민하던 중에 좋은 연수를 만나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에 들어서면서, 연수 내용을 나름 적용해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수업영상을 제작하여 원격수업에 활용하고, 등교수업에는 원격수업 때 배운 내용을 토대로 활동과 탐구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거꾸로교실을 현장에 적용하신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은 커다란 도전이 되네요. 저도 힘을 내서 더 열심히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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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5 | 에로우 잉글리시
ARROW ENGLISH-직무 |
ko*** | |
영어회화에 새롭게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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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4 | 잘 보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j*** | |
연수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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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3 | 소리를 점점 키우며 들었던 연수^^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an*** | |
어디선가 많이 뵌 듯한 박성춘님! 시종일관 웃음을 머금은 얼굴로 밝고 맑은 에너지를 주시는가 싶더니 연수내용까지 어쩜 이리 알차고 신선한지요. 사실 통일교육! 별로 관심 없었답니다. 너~~무 오래된, 진부한 주제라고 늘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부끄럽게도.... 그런데 한강한강 들어가면서 점점 연수에 빠져드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사실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된 것도 가까이에 정말 열심히 통일교육을 하고 계신 친구샘들이 몇분 계셔서 그분들과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제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과 딱딱하게 굳어 화석이 되어버린 통일에 대한 제 의식 수준에 심한 반성이 들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온라인 연수의 특성상 엄청 부지런하지 않으면 새까맣게 잊고 있다 시간에 쫓겨 겨우겨우 이수기준을 충족하기 십상이니까요. 그런데 이 연수! ㅎㅎ 휴대폰을 들고 다니면서 이어폰까지 끼고 듣게 된 거 있죠? 우선 강사님께 그 영광과 감사를 돌립니다.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낯설어서 좋았어요. 뻔한 이야기일 줄 알았던 제 생각은 그만 보기좋게 빗나가고 말았으니까요. 갭마인더도 좋았고, 무엇보다 다문화와 통일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배우게 되어 기쁩니다. 다문화시대의 사회통합이란 주제 속에 통일이 같은 맥락으로 연결된다는 것이 참 신선하고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진천규 기자의 생상한 증언과도 같은 강연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아, 나도 평양에 가보고 싶다. 해금강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려명거리를 만들기 위해 기존에 살다 철거당한 철거민들이 새로이 지어진 아파트 입주 1순위이며 대학 안의 관련직종에 종사하는 이들을 모두 교원이라 칭하고 아파트 입주에 차별이 없다는 이야기 등 평소에 제가 얼마나 많은 북녘에 대한 편견을 지니고 살고 있는지가 여실히 드러난 순간이었지요. 낯설고 재미있으면 제게는 그 연수, 최고인데 이 연수가 딱 그랬습니다. 교실에서 방과후에 아이들이 남아 시끌거리니 소리를 점점 키우며 듣게 되더군요. 하하, 마지막까지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연수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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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2 | 거꾸로 수업을 준비하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ca*** | |
연수를 들을 때 항상 어려웠던 부분은 교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입니다. 전체적인 이해나 개념, 활동의 종류는 공통부분이 있겠지만, 다른 교과에서 한 활동을 교과 수업에 적용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과별로 이미 수업하신 분들의 다양한 예를 보다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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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31 | 공부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h*** | |
공부가 무엇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없이 가르쳐 온 것 같아 부끄러워지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다시 공부와 학습에 대한 생각을 세워가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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