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8574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e***

교사로서 하루에도 몇번씩 느끼는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나의 위치는 무엇이고, 나의 역할은 어디까지이고, 동료와 학생과의 관계속에서 내자신이 조금씩 부서지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결국에 마지막에 내가 모래가 되어 스스를 무너져버리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때쯤 이 연수를 만났다. 나의 알수 없는 감정의 원인과 과정과 그 해결책을 이 연수를 통해 알수 있었다... 휴우.. 내가 쉬어서.. 다시 일어날수 있게 해준연수... 감사합니다

38573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be***

1학년을 담당하며 막연했던 자유학기 수업이 본 연수를 통해 길이 보이는듯한다. 교과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미래 교육과정을 디자인하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을 보고나니 수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된다. 아직까지도 교사중심의 수업을 이끌어 오던 스스로를 반성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구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38572 감사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je***

영화로 수업을 한다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연수를 듣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영화를 통해 아이들이 변하고 그 아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질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답니다. 선생님은 영화 수업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는 눈을 키우시고 어루만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신 듯 합니다. 반 아이들뿐만 아니라 내 아이도 떠 올랐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가 우리 교사들에게는 늘 있어야 함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영화를 많이 추천해 주시고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보여주셔서 6학년 학생들과 만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남아있는 걱정은 영화는 사실적인 장면그림 위주라 잔상이 오래 남는다는 것입니다. 책은 자기가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이라면 영화는 제작자가 그림을 주는 것이라 수동적이고 자극적일 수 있다는 점이 아직 아직 자라는 중인 초등학생에게 장기프로젝트로 영화수업을 하는 것은 사전에 많은 고민과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도 차승민 선생님의 영화 수업안에 녹아있는 따뜻한 마음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이번 연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8571 재미와 의미, 수업이 갖춰야하는 요소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e***

지지자는 불여호지자요

호지자는 불여락지자

아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이 낫고,

좋아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낫다.

라는 공자님의 말씀처럼,

수업도 학생들이 즐거움 속에서 의미를 찾아가도록 디자인설계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열정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 코로나 상황에서 어떻게 접목시켜나가야 할지 고민이 해봐야겠습니다.

 

 

38570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mo***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 훈육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38569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bj***

초등학교 위주의 프로젝트학습 연수였지만

PBL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꼼꼼하게 들어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8568 음악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sh***

음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38567 나의 삶을 찾아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w***

교사로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나 자신의 삶은 어떠했는지 찾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기 위하여 부단히도 노력하며 앞만 보고 살아왔던 나를...... 잠시 뒤돌아보며 나 자신의 삶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내가 되기 위하여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하려고 합니다~

38566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d***

예전에도 집체연수로 강의를 약간 들었는데 일관성을 가지고 적용하기기 쉽지 않더군요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잘 배워서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8565 PDC로의 여행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ra***

단호하며 친절한 교사 되기!!! 말처럼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강의를 통해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고 소속감과 자존감을 키워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실 만들기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